[새책] 트렌드 어떻게 읽을 것인가…'트렌드 리터러시'
한경BP. 312쪽.한성대 문학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인 저자가 트렌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트렌드를 어떻게 읽어낼 수 있는지 설명한다.유행을 소개하고 내년 트렌드를 전망하는 책이 아니라 독자가 스스로 변화의 맥락을 짚어낼 수 있도록 이끈다.저자는 "트렌드를 읽는 것은 미래를 점치는 능력이
"즐겁게 살지 않는 것은 죄" 무라카미 류…'저항문화 상징' 日 사회 이면 조명
이 책은 당시 국내에도 번역·출간됐으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외설물'이란 이유로 판매 금지당하기도 했다. 그는 초기 작품에서 개인의 내면과 자의식에 집중했으나, 점차 체제와 사회의 모순 등으로 관심을 넓혔으며, 미래 사회를 충격적으로 묘사한 작품을 내놓기도 했다.
[새책] 한강·박찬욱 작품 속 시대 전환 징후…'시대횡단'
허구는 인간의 불안을 달래고 세상을 바꾸는 역할도 했지만, 때로는 착취와 폭력의 도구였다는 점도 다룬다. 1천쪽이 넘는 두꺼운 책은 빅뱅과 생물의 출현부터 인류 최초의 동굴벽화와 구전신화, 문자와 종교, 소설과 영화,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 종말에 대한 허구적 예언에 이르기까지
한일 대표 작가들 한자리에 모인다…12월 '한일 작가 다이얼로그'
작품세계를 공유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행사가 열린다.문학과지성사는 12월3∼5일 일본 도쿄의 복합문화공간 루트 북스(ROUTE BOOKS)에서 '2026 한일 작가 다이얼로그'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이 행사는 문학과지성사를 비롯해 일본 출판사인 슈에이샤와 쇼가쿠칸, 일본에 한국 관련 다양한 책을
"수상한 낌새에"…보이스피싱 전달책, 은행원 기지로 붙잡아
익산경찰서, 30대 A씨 검거해 조사 중
"일상 습관이 노화속도 결정"…핵심은 식사·운동·수면
책은 최신 노화 연구를 바탕으로 이러한 습관이 왜 중요하고,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앤트로픽, 한국 작가 책 21종 무단으로 AI 클로드 학습 활용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한강·황석영 등 한국 작가의 영문판 책을 무단으로 자사 AI 챗봇 클로드(Claude) 학습에 활용한 정황이 드러났다.17일 한국문학번역원에 따르면 번역원은 앤트로픽 소송 관련 저작권 합의 사이트에 올라온 보상 대상 도서 목록에 한국 작가의 책 21종이
용인어린이상상의숲 문화의 날 특별행사 ‘상상가족 컬러링데이’
또한 그림책 작가 보람과 함께 그림책을 매개로 가족의 이야기를 나누는 북토크 프로그램과 가족만의 색과 개성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포토존 우리가족 컬러 스튜디오도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