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먹여 살린 한국…전 세계 회원 80%, K-콘텐츠 시청
성과를 담은 특별 웹사이트 '넷플릭스와 한국의 10년'을 23일 공개했다.넷플릭스에 따르면 2016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025년까지 국내 제작사 80곳 이상과 협업해 한국 작품 200편 이상을 제작하거나 공동 제작했다.
블핑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 100' 5위…BTS '아리랑' 41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37위, 캣츠아이의 '와일드'(WILD)가 38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전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41위를 기록하며 30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가능한 사랑'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전도연은 여우주연상
넷플릭스 제공. @ 연합뉴스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주관하는 제46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에 선정됐다. 20일 협회는 이런 내용의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부문별 수상자와 작품을 발표했다.
넷플릭스, '케데헌' 제작 이끈 영화 총괄도 사임…성장 둔화 여파
성장 둔화와 시청자 이탈을 겪고 있는 넷플릭스에서 최고콘텐츠책임자(CCO)에 이어 영화 총괄도 회사를 떠나게 됐다.넷플릭스는 댄 린 영화부문 총괄이 사임한다는 성명을 냈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댄 린 총괄은 영화 '셜록 홈즈'와 레고 영화 시리즈 등을 제작한 워너브러더스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결국…주연 드라마 편성 연기
넷플릭스 제공. @ 연합뉴스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주연한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편성이 연기된다.
"실패하지 않습니다"…'닥터X' 김지원의 시원한 흥행 돌풍
SBS 금토드라마로 방영한 후 넷플릭스로 공개되는 이 작품은 공개 3일 만에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비영어 쇼 1위로도 직행했다. 이 같은 성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