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국토부, 2150가구 공급
국토부 이재평 주택공급정책관은 "쪽방 거주민의 안정적인 재정착을 지원하고 주민 협의체 의견도 충분히 수렴하면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단원고 옆 세월호 치유 '안산누리봄센터' 내년 1월 문 연다
안전, 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공간이다.국비와 시비 등 총 161억원이 투입돼 고잔동 단원고등학교 인근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214㎡ 규모로 건립됐다.내부에는 청소년 자유공간, 프로그램실, 상담실, 공유주방, 강당 등을 갖췄다.개관 뒤에는 청소년 활동 지원, 어르신 돌봄, 주민
광주시 탄벌동 주민 800명 참여 제2회 동민의 날 행사 열어
특히, 명랑 운동회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개관 4주년 청소년 한마당 ‘퇴툰(TOON)’
경기도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은 개관 4주년을 맞아 청소년 한마당 ‘퇴툰(TOON)’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만화를 주제로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지역 연계형 축제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 티시(TC
오산시 '제17회오산독산성 문화제' 24~25일 개최.
특히 해당 놀이는 금암동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함께 복원하고 전승해 온 오산의 향토 문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개막식과 함께 전통음악의 요소를 팝과 혼합, ‘조선팝의 창시자’ 로 알려진 서도밴드 공연이 진행되고뮤지컬 갈라 공연도 펼쳐진다.
"용인시는 처인구 지역 도로·하수 등 기반시설 확충하라"
임 의원은 “반도체 산업이 성장하는 가운데서도 처인구 주민들이 수십 년간 겪어온 기반시설 문제가 더 이상 뒤로 밀려서는 안 된다”며 “기반시설 사업은 늦어질수록 시의 재정 부담과 시민의 불편이 커지는 만큼, 용인시가 처인구 기반시설 확충에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도 갠지스강서 배 전복…힌두교 축제 가던 어린이 13명 사망
어둠 속에서 휴대전화 불빛을 이용해 사망자들의 시신을 찾았다.구조 작업에 참여한 주민 라비 야다브는 AFP에 "어두운 밤 배가 전복된 뒤 비명을 지르며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들의…
美 8개주, 오픈AI에 줄소송…"청소년 자해·폭력 부추겨"
버드 장관은 "오픈AI는 아이들을 해치고 아이오와 주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챗GPT가 위험한 의료 조언을 하고 자신과 타인을 해치도록 부추기거나 도우면서도 거짓으로 친구인 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국무회의 통과…119도 이송의료기관 지정
주민세 사업소분 징수 방식을 신고 납부에서 부과·징수로 전환하고, 토지분 보유세인 재산세에 대한 타당성 평가 대상을 분리과세대상 토지 외에 별도 합산 과세대상 토지까지로 확대하는 내용 등이 담긴 지방세법 개정안도 통과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