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스마트시티상’ 3년 연속 수상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도시 안전 관리, AI 기반 교통 체계 구축, 자율 주행 버스 운행 확대 등 기존 사업을 고도화하고, AI·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환경·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 구현·상품화 대회 열려
시가 주최하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사업의 일환으로 생성형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함과 동시에 첨단기업의 상품화로 이어지는 기회를
안산사이언스밸리내 첨단로봇 연구·제조 시설 11월 착공
사옥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 규모로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인근에 건립될 예정이다. 공사는 11월 시작해 내년 10월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정안전부 안양시의 'AI 침수 탐지' 실증 지원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행정안전부의 '침수 탐지 인공 지능(AI) 모델' 시범 적용 실증 거점으로 활용돼 지원을 받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박형배 행안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찾아 ‘침수 탐지 인공 지능(AI
최대호 안양시장, UN-ITU 초청 AI 포럼 특별 기조연설
최대호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세계 도시들과 인공지능(AI) 기반 지속가능 도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 지능형 영상분석
양주시, 2032년까지 40MW급 첨단 데이터센터 조성
특히 시는 이번 데이터센터 구축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향후 첨단 IT 기업 및 AI·빅데이터 등 미래 신산업 관련 기업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안양시, ‘제11회 4차 산업 혁명 AI Korea 대전’ 스마트 시티상 수상
안양시, ‘제11회 4차 산업 혁명 AI Korea 대전’ 스마트 시티상 수상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사)한국언론인협회·국회 디지털경제 3.0포럼이 공동 주최한 ‘2026 제11회 4차 산업 혁명 AI Korea 대전’에서 스마트 시티 부문 상을 받아, 3년 연속 수상
‘평택링’부터 ‘스마트 시정’까지… 최원용 평택시장, 전방위적 일상 혁신 예고
평택시 신청사, 서부출장소를 비롯해 고덕동, 동삭동 등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행정 운영 측면에서는 시장 직속 민원 창구 신설, 시청 간부회의 실시 간 중계, 타운홀 미팅, 데이터·AI 기반 스마트 시정을 통해 소통·책임·신속 행정을 완성할 방침이다.
의정부시, 산업 현장의 AI 활용 역량 증대 나서
이날 열린 1회차에서는 기업 재직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직무별 맞춤형 AI 도구 활용법 △AI 활용 데이터 정리 및 시각화 △AI 기반 시장 조사 및 리서치 효율화 등 기획·개발·마케팅·영업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다.
안양시 AI 실종자 추적 시스템, 경기도 방범 CCTV 우수 사례 ‘최우수상’
특히 실종자의 이동 경로를 예측·추적하는 첨단 복합 인지 기술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효율적인 관제 운영 체계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