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송 앞둔 '쌍둥이 판다' 12월 11일까지 공개
올겨울 중국 이송을 앞둔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 오는 12월 11일로 예정됐다.에버랜드 측은 19일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중국으로 이동을 위해 오는 11월 13일부터 한 달 동안 본격적인 검역 절차에 들어간다"며 "다만, 검역 절차에
용인시장, 국토부 장관에 신규 반도체클러스터 교통망 확충 요청
또 경강선 연장 사업은 광주역~에버랜드~남사(38㎞ 구간)를, 분당선 연장은 기흥역~동탄2~오산(16.9㎞ 구간)을 연결하는 것이다.
용인~서울역 잇는 광역버스 M4105번·4166번 신설
M4105번은 8월 1일부터 용인 양지파인리조트를 출발해 양지사거리, 동부동행정센터, 서울병원, 고림고 유림동·방축, 둔전역, 포곡, 전대·에버랜드 등을 거쳐 서울역까지 운행한다. 총 8대로 하루 32회 운행한다.
용인특례시 ‘제3회 한국ESG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시는 또 에버랜드와의 협약을 통해 일회용컵 사용량을 80% 이상 줄이고, 청사 내 일회용품 반입을 제한하는 등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용인특례시, 11~22일 겨울철 눈썰매장 안전 점검...에버랜드·민속촌·청소년수련원 대상
점검 대상은 에버랜드 눈썰매장, 한국민속촌 가족눈썰매장, 용인시 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등 총 3곳이다. 시는 건축전기설비기술사, 건축시공기술사 등 안전관리자문단 전문가와 시설물 관리주체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2026학년도 수능 종합지원대책 마련...소음·교통·기상·상수도 관리 총력
인근 아파트의 방송 송출 자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자동차 경주장 등 소음 유발시설의 운영시간 조정 등과 관련한 협조도 요청했다. 또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10분부터 1시35분까지는 용인경전철 운행을 자제하고 서행토록 조치했다.
용인특례시, 수요응답형 버스 ‘모뮤DRT’ 시범 운행...교통 사각지대 개선 기대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승차는 전용 앱 ‘바로DRT’또는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내부와 전대·에버랜드역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환경부 ‘2025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선정...에버랜드 다회용컵 전환 협약 ‘호평’
시와 환경부, 삼성물산이 함께 추진한 ‘에버랜드 맞춤형 일회용 컵 사용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은 일회용컵 사용 자제를 위한 공공과 민간의 첫 협력 사례다. 현재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베이 내 총 42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다.
용인특례시 ‘2025년 자원순환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지난 3월 환경부·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협약을 맺고 에버랜드 27개 매장과 캐리비안베이 12개 매장, 직원식당 등을 포함한 총 42개소에 다회용기 사용을 전면 도입했다.
용인특례시, 에버랜드 매장 판매 음료 ‘다회용컵’ 사용...이상일 시장 “지속가능한 환경 정책 모범사례”
에버랜드의 다회용컵 사용은 지난 3월 시와 환경부,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함께 체결한 ‘에버랜드 맞춤형 일회용 컵 사용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에 따라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