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이룬 공간혁신 ‘빛의 굴뚝’, 새로운 문화예술 명소로 부상
앞서 시는 지난 4월 국내외에서 각광받는 아티스트인 스테인드글라스 분야의 손승희 작가와 미디어아트분야 김혜경 작가가 참여한 미디어 예술작품인 ‘빛의 굴뚝 <미래를 여는 창>’을 선보인 바 있다.
김포시, 자원화센터 굴뚝 활용 '공공미술 프로젝트' 첫선
이날 불은 밝힌 자원화센터 빛의 굴뚝은 지난해 김포문화재단이 응모한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선정에 따라 지원된 1억원의 사업비로 스테인드글라스 분양의 세계적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손승희 작가와 미디어아트 분야 김혜경 작가의 손에 의해 탄생됐다.
김포 소각장 굴뚝, 예술로 빛난다...전국 최초 공공미술 변신
설치 작품은 김포 출신 예술가 김혜경 작가와 손승희 작가가 공모를 통해 선정돼 제작했다 . 특히 김혜경 작가는 도자 , 공예 , 회화 등의 미디어 예술을 접목한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
인천 감염병 전담 병원 2곳 164병상 더 확보···가용병상 437개로 늘어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병원들이 코로나 19 전담 병원을 지원했으며 , 현재 해당 병원들과 병상 설치 규모 등을 논의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인천 선학동에 ‘인천유나이티드 FC 축구센터’ 10일 착공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 인천유나이티드 FC 축구센터 ’ 의 차질 없는 건립으로 인천지역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인천시, 식당·카페 21일부터 1.5단계 조기 시행···강화군·옹진군 1단계 유지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최근 식당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 매우 우려스런 상황이어서 부득이 식당·카페는 1.5단계 시행을 앞당기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 해외진출 희망 의료기관에 노하우 전수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 인천시는 코로나 위기 선제 대응을 위해 , 올해 처음으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의료기관 대상 세미나 및 컨설팅의 기회를 마련했다 .
인천시, 추석 연휴 응급진료·감염병 대응 비상의료체계 가동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 추석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대책 , 감염병 종합상황실 가동 등을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연휴기간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이동과 모임을 자제하고 , 발열 및 호흡기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인천시, 지역외상체계구축 시범 사업 선정··길병원 권역외상센터 협업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 이번 ‘ 지역외상체계구축 시범사업 ’ 선정으로 유관기관 간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인천지역 특성에 맞춘 외상진료지침을 마련해 현장에 적용함으로서 예방가능 사망률과 장애율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고 말했다 .
인천시, 코로나19 전담 병상·생활치료센터 운영···169병상 추가 확보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인천시 병상확보 현황 및 생활치료시설 개소 진행사항을 김혜경 건강체육국장으로부터 보고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