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안산전 ‘GOOD COMPANION COMMUNITY DAY’ 홈경기 연다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홈경기를 준비한다.용인FC는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이번 홈경기는 ‘GOOD COMPANION COMMUNITY
'58억 횡령해 부동산·고급차 구입' 김포FC 회계담당 직원 구속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자금 수십억원을 빼돌려 부동산과 고급 차량을 산 30대 직원이 구속됐다. 김포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김포FC 회계 담당 직원 A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김포FC에 58억 원 공금 횡령 사건…김포시, 산하기관 특별감사 착수
한편 김포FC는 2013년 아마추어 구단인 김포시민축구단으로 출범했다. 이후 프로리그 진출을 위해 2021년 '김포FC 설립 및 운영 조례' 제정, 법인 등기 절차 등을 거쳐 2022년 재단을 출범시켰으며, 같은 해 1월 프로축구 K리그2에 합류했다.
용인특례시, 용인FC K리그2 ‘프랜들리 구단상’ 첫 도전
▲ 용인특례시, 용인FC K리그2 ‘프랜들리 구단상’ 첫 도전 (용인시 제공) [중앙신문] 용인특례시는 시민구단인 용인 FC 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K리그2 ‘프랜들리 구단상’1차 후보로 선정, 첫 수상에 도전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천시, K리그 경기 연계 안전문화 확산 합동 캠페인 추진
▲ 부천시, K리그 경기 연계 안전문화 확산 합동 캠페인 추진 (부천시 제공) [중앙신문 - 대한민국 종합 인터넷 신문] 부천시는 지난 1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FC 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14라운드 경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