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 14년, 개발이익은 여전히 “0원”
경제재정국 감사에서 구리농수산물공사, 구리도시공사, 균형개발과, 교통행정과, 일자리경제과를 상대로 주요 사업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요구했다. 10일 구리시의회에 따르면 문 의원은 GTX-D, 지하철 6호선·면목선 연장, GTX-B 갈매역 정차, 구리IC~태릉
신동화 구리시장, 국정 설명회서 ‘토평2지구 구역 확대·GTX-B 갈매역 정차’ 건의
시는 올해 발표된 태릉CC 개발계획과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에 발맞춰 태릉CC 개발에 따른 광역 교통 개선 대책에 GTX-B 갈매역 정차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구리시, 갈매권역 광역교통 대책 논의 본격화...갈매신도시연합회 “교통대책 수립 시 태릉CC 개발 지지”
정차, 면목선 연장, 갈매 IC 신설, 태릉~구리IC 간 북부간선도로 확장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대책이 마련될 때 태릉CC 개발을 적극 지지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지역 경제 활성화·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최선”
끝으로 태릉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모가 재개되는 만큼, 동두천시가 70년간 국가 안보라는 대의를 위해 감내해 온 특별한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국제스케이트장 동두천 유치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남양주시, 서울시버스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
시는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 중인 82A번·82B번 마을버스 노선에 예비 차량을 추가 투입하고, 202번 버스의 대체 노선으로 전세버스를 새벽 4시부터 밤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하는 등 긴급 수송 조치를 시행해 시민 이동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남양주시, 버스파업·강설 대응 긴급회의 개최...주광덕 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
이에 시는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개 노선에 각 1대씩 예비 차량을 긴급 투입하고, 별내동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202번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무료 셔틀 전세차량 2대를 30분 간격으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