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관광앱‘인천e지’, ICT 어워드 공공부문 대상 수상
'ICT AWARD KOREA'는 디지털 혁신 서비스와 플랫폼을 발굴해 알리는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 시상식 으로 올해 23회를 맞이했다.
철산역~광명동굴 12㎞ 자율주행 시범지구 지정…광명 미래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
시는 내년 상반기 도로 통신장비, 표지판, 온라인 신호제어기 등 자율주행 지원 인프라를 우선 구축한 뒤, 인공지능 기반 주행 데이터를 활용한 도로 실증과 안정화 과정을 거쳐 하반기 중 셔틀 운행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AI 4족 보행로봇 밀폐공간 안전점검 가능성 확인 나서
로봇은 원격으로 밀폐공간 내부를 이동하며 장애물 대응과 통신 상태, 이동 가능한 거리 등을 확인했다.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수원FC 위민·내고향여자축구단 경기예정인 수원종합운동장 현장 점검
선수진입로 라커룸 등 이동 동선을 체크하고 아시아축구연맹·대한축구협회가 요청한 공사의 현황을 점검했다.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는 대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장, 심판실, 주경기장 잔디, 조명·통신 등을 정비했다.
양주시 ‘교외선 아트-플롯’ 관광공사 컨설팅 선정…데이터 기반 관광 개발 본격화
이번 컨설팅은 이동통신, 소비지출,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관광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관광 현황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활성화 전략을 도출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관광 수요와 소비 패턴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평택해경, 배터리 고장 표류한 모터보트 신속 구조
신고를 접수한 평택해경은 즉시 대부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출동시키고 국제안전통신센터를 통해 항행안전방송을 실시하는 등 2차 사고 예방조치에 나섰다. 현장에 도착한 평택해경은 해당 모터보트를 안전해역으로 이동시킨 뒤 선박 상태를 점검했다.
오산시, 세교3신도시 ‘AI 허브’ 유치 총력...직주락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 조성
실제로 지난 3월 유앤개발계획, 국제노동기구, 국제이주기구, 국제전기통신연합, 세계보건기구, 세계식량기구 등 6개 UN기구가 한국 정부의 AI 허브 유치 구상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내비치고 협력의향서 ▲일자리 감소, 일자리 전환 ▲인구이동, 기후변화, 난민이동 ▲반도체 생산, 검사 공정에서의
수원특례시, 미국 소비자가전박람회에서 수원시관 운영한다… 7월 10일까지 참가 중소기업 모집
정보기술·가전뿐 아니라 인공지능·모빌리티·자율주행·사물인터넷·이동통신·반도체·헬스케어 등 첨단 기술 제품을 선보인다. 수원시는 ‘수원시관’ 운영으로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수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황효진 정무부시장 콜롬비아 출장 외유 아냐...초안과 실제 일정 달라 공식행사 중심”
일정표에는 10 월 30 일과 11 월 1 일 ‘ 문화시설 탐방 ’ 항목도 기재돼 있었지만 , 시는 “ 이는 컨벤션 이동 동선 중 현지 문화 인프라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 관광과는 무관하다 ” 고 해명했다 .
자율주행 버스 타고 광명동굴 가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시민 일상에 접목해 이동 편의를 높이고 안전하고 혁신적인 교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