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러시아 하원 외교위원장과 전화 회담
송영길 의원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 사진 ) 은 6 일 오후 레오니드 슬루츠키 (Leonid Slutskiy) 러시아 하원 외교위원장과 전화 회담을 가졌다 .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러시아 상원외교위원장과 전화 회담
송영길 의원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 은 콘스탄틴 코사쵸프 (Konstantin Kosachev) 러시아 상원 외교위원장과 전화 회담을 가졌다 .
인천 기업 51% “대북사업 투자 의향 있다”
인천상공회의소는 5월 1∼4일 인천 15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관한 인천지역 기업인 의견 조사’를 시행한 결과,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매우 만족’56.5%, ‘만족’ 27.5%로 전체의 84%
‘미래·꿈’ 키우는 국제기관 활동이 궁금해요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 ‘꿈다리’는 인명여자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국제문화학교 ‘남구 비공식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시, 한반도 이끄는 동북아 평화특별시로 도약
인천시가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을 맞아 인천을 남북 평화사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올해 세 번째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이 남북관계에 있어 평화정착의 구체적인 발판마련과 대전환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박남춘 인천시장 백령도 방문…"서해5도 평화의 바다로"
이어 백령면사무소에서 열린 주민과의 현장 대화에서는 "최근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조성되고 있는 서해평화협력시대를 맞이해 서해5도가 평화의 바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현안 사항에 대해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옹진군 - 연평부대, 평화전망대 운영 MOU 체결
그러나 최근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와 서해평화수역 설정, 남북 공동어로구역 추가 설정 합의 등이 이루어짐에 따라 연평도는 더 이상 분단의 피해와 아픔으로 고통 받지 않고 대한민국 평화안보의 섬으로 거듭나고 있다.
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 6.25 전쟁당시 음식 시식회· 호국·안보 사진전시회 ‘호평’
황경연 지회장은 “4.27 남북정상회담 후 서해5도의 어장 확대와 연평도 등대 재점등을 비롯해 서해5도가 ‘평화의 섬’으로 선포되는 등 평화의 기운이 한반도를 뒤덮은 요즘 자유총연맹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 한반도의 평화
[민선 7기 100일] 박남춘 “서해평화와 원도심 활성화에 집중”
박 시장은 “남북정상회담에서 공동어로구역 지정이 가시화할 것으로 보고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며 “남북의 진일보한 합의를 토대로 관련 사업들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화군, 남북관계 훈풍 속 대북사업 발굴 박차
정규원 권한대행은 “남북교류협력이라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아 관련사업 선점을 위한 지자체 간의 경쟁이 치열하다”며 “북미 정상회담 등 여건변화 한편, 군은 소관 부서별로 남북교류협력 사업들을 자체 발굴해 빠른 시일 내에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