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2025년 문화도시 성과평가 ‘우수도시’ 선정
구는 지난 2021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과거 주한미군 군수지원사령부 ‘애스컴(ASCOM)’의 주둔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가 유입된 역사적 특성을 살려 음악도시라는 정체성을 꾸준히 구축하고 있다.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 개막…국제평화도시 위상 강화
문화행사로는 7 일 문학산 음악회 , 12 일부터 창작뮤지컬 ‘ 그 밤 불빛하나 ’ 공연 , 13 일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 , 16~19 일 인천국제합창대축제가 이어진다 . 15 일에는 해군 · 주한미군 군악대가 함께하는 호국음악회가 시민들과 만난다
'부평미군기지, 2028년 시민공원으로'...인천시, 부평 미래 10년 로드맵 발표
올해 말까지 주한미군기지 ( 캠프마켓 ) 의 전 구역 반환이 이뤄지지만 앞으로 환경오염조사와 환경정화작업 등의 과제가 남아있어 이 기간 동안에 시민공론화를 거쳐 공원조성 방안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
부평 미군기지 캠프마켓 81년 만에 자물쇠 열었다
이후 빵 공장 등이 평택 미군기지로 이전되면 토양 정화작업 등을 거친 후 추가 개방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박남춘 인천시장이 박재민 국방부 차관이 주한미군으로부터 인수한 부대 정문 열쇠를 전달받아 자물쇠를 열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81년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부평 ‘캠프마켓’···인천시 14일 개방 행사
하지만 ,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국방부와 주한미군 측과의 협의가 중단되는 등 개방 시기가 다소 늦어졌다 .
민관 협력 문학산 토양 오염 해결 20년만에 결실
문학산의 토양오염지역은 과거 (1953~1968) 주한미군 주둔지로 당시 SOFA 반환 절차 등 환경관련 협의 규정 부재로 토양오염에 대한 인식이 없었으나 , 2000 년 환경단체인 인천녹색연합이 토양오염 문제를 제기하면서 인천시 기초조사 , 환경부 토양오염실태조사 등을 통해 유류저장 시설
옹진군, 인천-북한 크루즈 해양관광 추진 건의
협의회는 1 부에서 국방개혁 등에 따른 군부대 해체 · 이전으로 지역경제 위축 , 수도권규제 및 군사시설 규제로 인한 여건변화를 위한 실질적인 보상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 서해 5 도 지원 특별법 ▲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등의 &lsquo
운전자 폭행 혐의 20대 미군 입건
경찰은 조사를 마친 뒤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A씨의 신병을 미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