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천항 선박 도착시간 오차 6분 이내 예측
인하대는 최근 인천항만공사와 산학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선박 도착시간 예측 기술을 개발해 인천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 기술은 인천항만공사가 운영하는 'AI 기반 선박 도착 시간 예측 시범 서비스'에 적용됐다.서비스는 선박 자동식별장치(AIS)에서 수집한 위치와
내년부터 인천 청라~서울 강서 BRT에 자율주행 시스템 도입된다
내년부터 인천 청라~서울 강서 노선의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영종·송도신도시 셔틀버스 등 대중교통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시스템이 시범적으로 도입된다.인천시는 기존 BRT 중앙차로와 영종·송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를 활용해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스템을 시작한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도서관에서 로봇과 바둑 한 판?
새로 도입된 AI 바둑로봇은 정교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이용자의 실력에 맞는 맞춤형 대국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정통 바둑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오목 게임 기능도 함께 지원해 도서관을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환경공단, AI 기술 도입사례 공유·자체 실증사업 점검 세미나 가져
/사진제공=인천환경공단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이 세미나를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의 도입·실증 사례를 공유하고 자체 AI 실증사업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출범…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 선도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물류 산업 혁신을 본격화하기 위해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하고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을 향한 행보에 나선다.
연수 글로벌평생학습관, 하반기 ‘별별강좌’ 수강생 모집
인공지능·디지털 활용부터 문화·예술, 생활·실용 분야까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단기 집중 과정으로 구성했다.
인천시, 민주당에 국비 1559억원 확보 요청…G20 유치 지원 건의도
또 2028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인천 송도 지정, 인천대 의학전문대학원 신설 등에 대해서도 당 차원의 협력을 건의했다.
미추홀구의회, AI 활용 의정혁신 본격 시동
이번 연구회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의정활동에 접목해 자료수집·분석, 조례 및 예산 검토, 정책자료 작성 등 의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추홀구의회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AI 활용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인공지능 활용해 지반침하 사고 사전 예방한다
연수구, 인공지능 활용해 지반침하 사고 사전 예방 나서 /사진제공=연수구 인천 연수구가 인공지능과 지표투과레이더 기술을 활용해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하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17일 연수구에 따르면 구는 지하 개발과 지하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인천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참여대학 선정
인천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향후 4년간 최대 600억원 규모의 재정이 투입되는 이 컨소시엄은 제조 AI전환(AX)·인공지능(AI) 로봇 분야 실무형 인재 1천500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