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A씨가 살인미수 전과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대상이라는 것을 확인했고, 관련 규정에 따라 관리·감독기관인 법무부에 조사 사실을 통보했다.
인천도서관 10월 문화의 달 맞아 미술·영화 프로그램 운영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 영화의 현재와 흐름을 살펴본다.
영화공간주안, 6월 첫째 주 상영작 ‘고독의 오후’,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상영
▲ 영화공간주안, 6월 첫째 주 상영작 ‘고독의 오후’,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상영 (미추홀구 제공) [중앙신문] 인천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이 6월 첫째 주 상영작으로 알베르 세라 감독의 ‘고독의 오후’ 와 허평강 감독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를 선보인다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 인천 공연…오는 5월16일 남동소래아트홀
프로그램은 한국가곡을 시작으로 영화음악, 뮤지컬 넘버, 오페라 아리아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김정헌 중구청장 “성평등을 향한 노력은 앞으로도 지속돼야”
연계행사인 ‘무비토크쇼’에서는 가부장적인 집에서 자란 고모와 조카의 묵혀둔 감정을 다룬 독립영화 ‘이별여행’를 상영 후, 박수린 영화감독과 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한미경 강사와 함께 양성평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추홀구 주안미디어영상센터, 박카스 29초 영화제 특별상 수상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 제작단의 이은희 씨 작품이 ‘제7회 박카스 29초 영화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9.08.05 /인천시 제공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피로는 부부의 정이다’라는 작품으로 특별상을 수상한 이은희 감독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인천시, 주요 영화인 9인과 간담회
간담회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이춘연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 이사장(‘여고괴담’등 제작), 임순례 감독(‘리틀 포레스트’등 연출), 권칠인 감독(‘관능의 법칙’등 연출), 연상호 감독(‘부산행’등 연출), 원동연
"이것이 세계적 수준의 서커스다"
‘서커폴리스’는 독일의 프리츠 랑(Fritz Lang) 감독이 1927년에 만든 SF 영화 ‘메트로폴리스’를 모티브로 삼아 만들어진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