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건강보험료 지원 감사패 받아
계양구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지난 6일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에 대해 감사패를 계양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동구,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상해보험제도 시행으로 군 복무중 ( 휴가 · 외출 포함 ) 사망과 상해 · 질병 후유장애에 대해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 타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중복보상이 가능하다 .
인천시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 나서
보험이다.
인천시, 300만 시민 안전보험 가입
사고 당일 기준으로 인천시 주민등록 거주자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보험 청구 사유가 발생하면 피보험자인 시민 또는 법정상속인이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인천시는 보험 계약을 1년 단위로 갱신하며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옹진군 ‘재난배상책임보험’가입 잊지 마세요!
군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재난발생 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의무보험으로 신규가입뿐만 아니라 보험만기(1년만기 갱신 필요)가 도래하면 재가입하여야 한다.”며 시기를 놓치지 않고 재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옹진군, 인천 최초로 풍수해보험료 지원조례 제정
풍수해보험은 주택과 온실(비닐하우스 포함)에 대해 지진을 포함한 태풍과 호우, 강풍, 풍랑, 대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고,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 일부를 지원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는 정책보험이다.
인천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확대…실질 혜택 강화
전국 어디에서 발생한 사고든 당시 인천시민 신분이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개인 보험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2024년 4월 기준, 시는 총 594건의 보험금 청구 건에 대해 약 15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서 손가락 고의 절단 보험사기…50대 구속
인천 서부경찰서는 13 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및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
인천시, 시민안전보험 보장금액 1500만원으로 상향
인천시가 시민안전보험의 최대 보험금을 1500만원으로 상향하고 보장 항목도 확대했다. 사진은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내년부터 300만 인천시민 안전보험 무상 가입
시민안전보험이란, 市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자연재해, 재난, 사고, 범죄 피해로 후유장애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