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주권포럼 “남항 석탄부두 폐쇄 가시화…재개발 준비 서둘러야”
포럼은 석탄부두 폐쇄 일정이 가시화됐음에도 불구하고 , 폐쇄 이후 부지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지 않은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 현재까지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 차원에서 남항 석탄부두 폐쇄 이후 부지 활용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발표된 계획은 없는 상태다 .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지정학적 위치 십분 활용해야"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인천항의 기능 재배치에 따라 제1국제여객객터미널 매각 계획이 세워졌는데 옹진군이 반대하고 나선 만큼 앞으론 이 문제에 대해 인천시, 중구, 옹진군, 인천항만공사 등 이해주체들의 입장을 분명히 밝힐 필요가 있다”며 “남북관계를
박남춘 인천시장, 국무회의 첫 참석…미세먼지 대응 논의
또한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들의 자체감축 목표에 따른 자율 참여 , 환경감시단 등을 통한 불법행위 단속강화 , 4089 개소의 산업단지 등 대기배출사업장과 건설공사장 772 개소에 대한 지속적인 민관합동 점검 등 다각적인 관리 방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
환경부장관·수도권 광역자치단체장, 미세먼지 해결 정책간담회
특히,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수도권 환경 현안문제에 대해 공동대응을 위한 상설기구 설치를 제안했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석탄화력발전소 등으로 인한 수도권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충청남도 등 수도권 인접 지자체를 포함한 ‘미세먼지 정책협의체’ 구성을 제안, 이에 대해
[기획] 인천시, 수소경제의 심장 ‘연료전지발전소’ 건립 박차
인천시가 지난 18일 10개월 넘게 답보상태였던 동구 수소연료전지사업에 대한 민관합의를 이끌내면서 수소경제의 핵심인 연료전지사업에 파란불이 켜졌다. 이 협의로 공사가 재개돼 2021년 상반기 동구에 39.6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가 가동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