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강화·옹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린다
소비자가 생산자가 판매하는 상품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공사 최정규 사장은 “지역 농어민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세계적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내달 열린다
아울러 국내 양자 스타트업과 기술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국내외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1:1 비즈니스 상담회와 벤처캐피털(VC) 투자 유치 피칭 행사를 통해 인천을 거점으로 한 양자 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첨단 치안 기술 한자리에…
전문 컨퍼런스와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가 상시 운영돼 참가 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돕고 참관객을 위한 현장 체험 행사가 어우러져 산업계와 대중이 함께 호흡하는 장이 펼쳐진다.
인천시, 中 선전서 열리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가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와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시는 이번 전시가 지역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규 판로 확보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인천서 개막… 700만 재외동포 송도서 집결
이 가운데 인천시는 지역 기업 110개사와 시 홍보관 10개 부스 등 총 120개 부스를 대거 마련해 인천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과 투자 연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항 중고차 수출 러 규제 등으로 24.8%나 줄었다
한국무역협회 관계자는 "중앙아시아 중고차 시장의 허브인 키르기스스탄과 큰 수요처인 러시아 쪽 판로가 사실상 막혔다"며 "러시아가 자국 신차 산업 육성과 환경 문제 등을 이유로 중고차 수입 규제를 본격화하고 세금을 대폭 올렸다"고 설명했다.
인천시,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시·도 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이와 함께 참여 어르신들이 만든 생산품 홍보·판매전을 연 2회 정기 개최하는 등 판로 확대와 시민 인식 개선에 주력해 왔다.
인천시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글로벌 빅테크 협업으로 해외 성과 ‘본격화’
우수 기술의 상용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계한 해외 판로 개척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 제10회 인천가구박람회’ 3일 송도컨벤시아서 개막
시는 이번 박람회를 비롯해 앞으로도 지역 내 중소 가구 제조·유통 기업들이 판로를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강화군, 제2회 추경안 7,916억원 규모 편성… 군의회 제출
또한 △강화 남부권역 생활문화센터 조성 27억원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및 분만취약지 지원 5억 3천만원 △선원면 주민복합센터 앞 교차로 개선 10억원 △농어촌쓰레기 수거 지원 2억원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및 수산물 택배비 지원 1억원 등 생활 기반 확충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