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15만원 지원 청년문화예술패스 1,648명 추가 발급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의 문화예술 관람료 지원을 통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 앵커위원회 열어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 생태계 강화 속도
박찬대 시장은 “앵커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동 운명체라는 인식 하에 인재를 키우고 청년들이 인천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 꿈을 펼치도록 돕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산업계, 관계기관이 삼위일체가 되어 인재 양성이 곧 취·창업과
제물포역 일대 도시재생사업 본격화
인천시는 제물포담소와 영스퀘어 등 주요 거점시설이 완성되면 기존의 생활환경 개선을 넘어 청년과 기업,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새로운 지역활성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흥도 X-RAY작전 특수임무전사자 14위 추모식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14위 전사자와 영흥청년의용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인천 남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남동구는 ‘청년이 도약하고 살고 싶은 행복도시, 남동구’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청년 창업지원센터 및 청년꿈터 운영 △청년 미디어타워 운영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내일채움 공제사업 △청년참여단 운영 △ 청년의날 행사 등 다양하고 종합적인 청년정책을 펼쳐 청년이 지역에서
인천시, ‘미혼남녀 만남’ 제3·4·5회차 참가자 300명 모집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개최
이와 함께 포럼의 백미로 꼽히는'한중 청년 대화'에서는 청년 아이디어 논문 공모전 수상자들이 직접 연단에 올라, 미래 세대의 시각에서 양국 청년층의 교류 활성화와 협력을 위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머리를 맞댄다.
인천시, 9월 16일~20일 ‘2026 인천청년주간’ 개최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청년주간은 청년의 날부터 1주간 운영된다.
인천 연수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
임차보증금은 3억원 이해야 하며 연 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원 이하, △청년 외 6천만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원 이하이다.
연수구, 5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또 △연수구 청년 네트워크, △청년 공간 ‘연수청년자리’ 운영, △청년 서포터즈 활동 등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고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혼부부 결혼 종합검진 A 사업 등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