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활주로에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 4대 도입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5일부터 인천공항 4개 활주로에 조류 통제용 레어저 건을 1대씩 총 4대를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기업이 개발해 특허청 특허를 받은 이 장비는 레이저를 통해 항공기 비행구역 내 조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한다.조류 통제 효과 범위는 2천m로
AI로 인천항 선박 도착시간 오차 6분 이내 예측
인하대는 최근 인천항만공사와 산학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선박 도착시간 예측 기술을 개발해 인천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 기술은 인천항만공사가 운영하는 'AI 기반 선박 도착 시간 예측 시범 서비스'에 적용됐다.서비스는 선박 자동식별장치(AIS)에서 수집한 위치와
인천시, '송도' 일제 잔재 지명 가능성에 변경 고심
인천의 대표적인 성장 거점으로 꼽히는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성공한 도시 개발 모델로 해외에도 알려진 곳이라 명칭 변경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인천 부평 산곡동 재개발 아파트 1,289가구 분양 개시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조감도. @ GS건설 컨소시엄 제공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공동주택 중소형 1,289가구에 대한 일반분양이 20일부터
1조3천억원 규모 인천 검암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속도 낸다
/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iH)는 7일 중흥토건 컨소시엄과 인천시 서구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한인 생명과학자 네트워크와 손잡고 ‘송도 바이오’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가 북미 중심의 1만명이 넘는 한인 생명과학자 글로벌 네트워크와 손잡고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의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와 차세대 인재 육성에 본격 착수한다.
인천시, ‘피지컬 인공지능 실증센터’ 구축 착수… 제조·물류 현장 지능화 속도
인천시는 이번 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인천공항·인천항·산업단지 등 인천이 보유한 다양한 산업 인프라와 연계해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의 개발부터 실증, 현장 적용으로 이어지는 지역 실증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공정숙 서해구의원, 집행부와 기후·환경·에너지 현안 해결 대책 논의
이번 회의는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와 기초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특구 기업의 혁신 기술을 활용해 소규모 실증을 거친 뒤 국책사업 유치로 스케일업하는 '인천강소특구-기초지자체 협업 기후·환경·에너지 지역현안 해결 실증사업(가칭)'의 도입을 구체화하기 위해
제물포역 북측 공공주택 복합사업 연내 착공 청신호
리츠 방식이란 다수의 투자자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임대수익·매각차익을 배당하는 리츠 구조를 활용해 주민이 주주로 참여해 개발 이익을 공유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3080은 당초 공급사업의 명칭으로 2025년까지 도심 30만호, 전국 80만호를 공급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었다
성장 전주기 지원할 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 착공
박찬대 인천시장은 “랩허브 착공을 계기로 인천의 바이오 생산 기반에 창업과 신약개발을 더해 좋은 일자리를 늘리겠다”며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도 적극 추진해 고급 연구인력과 원천기술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