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이들 피해자 중 의식불명 상태인 19세 여성을 포함한 8명이 부상자로 분류됐고 다른 2명은 다치지 않았다.
구속심사 출석한 인천 흉기난동범 "죽을 죄 지었습니다"
이들 피해자 중 의식불명 상태인 19세 여성을 포함한 8명이 부상자로 분류됐고, 다른 2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장모 때려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재판부는 "피고인 주장과 달리 피고인은 피해자인 장모를 부양이 아닌 경제적으로 이용하고자 자기 집으로 데리고 와 동거했다"며 "피해자가 숨진 이후에는 시신을 캐리어에 넣어 유기했으며, 다른 여성과 연락을 주고받는 등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 인천 남동구 구월동 상업시설 흉기난동범 구속영장 신청
A씨(59)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 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 피해자 중 19세 여성은
인천 흉기난동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 포상한다
그러자 A씨는 주차장이 위치한 3층으로 향했고, 이동하면서 또 다른 여성에게 다시 흉기를 휘둘렀다. 나씨는 "어떻게든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뒤쫓아갔다"며 "한 여성이 찔리는 것을 봤는데 이것을 막지 못했던 것이 계속 후회로 남는다"고 말했다.
인천 흉기난동범 "관심 끌려 범행…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
경찰은 "8명 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19세 여성) 1명은 어제 응급수술을 받았고 심장박동이 돌아왔으나 의식 불명으로 자가호흡은 힘들어 현재 기계호흡에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라우마' 앓고 있는 인천 흉기난동 상가 상인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 입점한 상가의 상인들이 '흉기 난동 사건'으로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1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 건물 2층 식당가에서 냉면·쌈밥 식당을 운영하는 40대 여성은 전날 이곳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을 떠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잊을 만하면 터지는 '불특정 다수 대상 흉기난동 사건'들 …시민 불안감 커져
지난 3월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 인근에서 30대 여성이 앞서가던 20대 여성을 지나쳐가며 면도칼로 얼굴을 공격했다.
인천서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난동에 1명 심정지·7명 부상 사태
오후 1시 40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8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20대 여성은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중환자실…
인천 흉기 난동범 20대 직장인이 의자 던져 제압
그러나 그 짧은 순간 신씨는 영화를 보러 온 이용객 다수가 어린아이들과 여성들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고 한다. 그는 "이 남성이 4층에 올라오면 (제지할 사람이 없어) 정말 다 죽을 것 같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