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손가락 고의 절단 보험사기…50대 구속
인천 서부경찰서는 13 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및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
시민 10명 중 9명 이상 “시민안전보험 필요하다”
인천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도 인천시민안전보험의 운영 방안을 정비하고 시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차년도 보험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시, 시민안전보험 2026년 확대…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보장 항목 신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 또는 후유장해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피해자나 사망자의 유가족이 보험사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직접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보험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 중동 전쟁 피해 중소 수출기업에 5억 2,500만원 지원
중소기업 수출보험·보증료 확대 지원사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 인천지사를 통해 추진된다. 중동 상황 피해기업 우선 지원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씩 총 5000만원을 지원해 수출 안전망을 강화한다.
부평구,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
지원 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구민으로 건강보험료 기준 등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 수도권 기준에 따라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구체적으로 2026년 3월 30일 기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소득 하위 70% 이하인 주민등록상 가구다.
계양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이번 2차 지급은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1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기준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 기준 이하인 가구이다.
인천 계양구, 농정사업 13개 확정…17억7000만원 투입
주요 사업은 ▲벼 보급종, 인공상토, 유기질비료 지원 등 고품질·친환경 농업 기반 강화 ▲공익직불제, 농작물 재해보험, 농업인 안전보험을 통한 농업경영 안정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 미래 농업인 육성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을 통한 농식품 소비 활성화 등이다
불법유턴 차량 쫓다가 마주오던 SUV와 충돌한 경찰차…2명 부상
경찰은 면책 특례조항을 적용해 이번 사고를 처리하고, 보험 접수 등 후속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인천 동구, 청년 이사비 최대 40만원 지원…오는 12일부터 온라인 신청 접수
지원 대상은 가구당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면서 전월세 임차 계약을 체결한 청년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이사비와 부동산 중개비, 입주청소비 등 실제 지출한 비용을 기준으로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남동구, 영구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지원사업 올해도 시행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로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건강보험 가입이 확인된 남동구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