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억 횡령해 부동산·고급차 구입' 김포FC 회계담당 직원 구속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자금 수십억원을 빼돌려 부동산과 고급 차량을 산 30대 직원이 구속됐다. 김포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김포FC 회계 담당 직원 A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김포FC에 58억 원 공금 횡령 사건…김포시, 산하기관 특별감사 착수
한편 김포FC는 2013년 아마추어 구단인 김포시민축구단으로 출범했다. 이후 프로리그 진출을 위해 2021년 '김포FC 설립 및 운영 조례' 제정, 법인 등기 절차 등을 거쳐 2022년 재단을 출범시켰으며, 같은 해 1월 프로축구 K리그2에 합류했다.
용인특례시, 용인FC K리그2 ‘프랜들리 구단상’ 첫 도전
▲ 용인특례시, 용인FC K리그2 ‘프랜들리 구단상’ 첫 도전 (용인시 제공) [중앙신문] 용인특례시는 시민구단인 용인 FC 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K리그2 ‘프랜들리 구단상’1차 후보로 선정, 첫 수상에 도전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천시, K리그 경기 연계 안전문화 확산 합동 캠페인 추진
▲ 부천시, K리그 경기 연계 안전문화 확산 합동 캠페인 추진 (부천시 제공) [중앙신문 - 대한민국 종합 인터넷 신문] 부천시는 지난 1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FC 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14라운드 경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경찰, 프로축구 FC안양 제재금 대납 의혹...최대호 안양시장 소환 조사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경찰이 프로축구 K 리그 FC 안양의 제재금 관련 의혹을 수사하면서 최대호 안양시장을 소환 조사했다 . 29 일 경찰과 안양시 등에 따르면 , 안양동안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최 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최근 불러 조사했다 .
도파민 폭발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10월 개막...6000대 군집 드론 ‘국내 기네스 도전’
포천 한탄강 협곡에서는 국내 최초 자연 협곡을 배경으로 한 드론 포뮬러 리그, DFL 세계드론레이싱대회가 열린다. 대회에는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1M급 드론을 투입되며 해외 10개국 40여명의 프로선수들이 참여한다.
용인특례시, 26일 용인FC 창단 진행상황 보고회 개최...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
이달 11일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로부터 K리그 가입 승인을 받아 사실상 창단을 확정 지으며 용인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K리그2 가입 심의 통과...창단 승인 사실상 확정
용인특례시가 ‘시민프로축구단’의 K리그2 회원 가입안이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를 통과하며 실질적인 창단 승인을 받았다. 사진은 미르스타디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시민프로축구단 K리그2 회원가입 신청 ‘환영’...미르스타디움 홈경기장으로 활용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이 지난 26일 미르스타디움을 홈경기장으로 활용하고 2026시즌부터 K리그2에 참가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신청서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제출했다. 사진은 미르스타디움 전경.
용인특례시, 용인FC 테크니컬디렉터에 이동국 선임...내년 K리그2 참가 목표
용인특례시가 내년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창단 작업을 진행 중인 ‘용인FC’의 테크니컬디렉터로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이동국을 선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