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풍수해 중점관리시설 5만4천곳 현장 점검 “도민 생명 보호 선제 대응 총력”
지하차도의 경우 설치위치와 침수피해 이력을 고려해 A등급(우수), B등급(보통), C등급(불량)으로 분류한 결과, 299곳 중 침수피해 우려 지역에 해당되면서 침수피해도 있는 C등급이 49곳으로 나왔다.
경기도, 화성·오산 삼미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준공...수해 방지 효과 기대
강성습 건설국장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한 사업인만큼 친수시설인 산책로 조성 및 홍수피해 예방 등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비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여름철 태풍 및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적극적으로 중점 정비해 집중호우로 인한 큰 피해가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8일, 일)...폭염 지속, 한때 소나기 소식
보라색 천일홍이 시골집 마당에 피어 있다. 8일 일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에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의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적으로 구름이 많겠다.
옹진군, 태풍 바비 북상 대비 면별 긴급 영상회의
장정민 옹진군수는 26일 제8호 태풍 바비의 이동경로가 서해안 및 옹진군 관내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자, 영흥면 진두항을 방문해 어선의 피항 상황 및 건설공사 현장 등을 점검했다.
‘태풍 링링’ 강타···“떨어지고 무너지고”···경기·인천 복구작업 본격화
박남춘 인천시장이 강화도 하점면 인삼밭을 방문해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청) 한편 인천 중구 성공회성당과 강화 연미정의 지붕 기와가 일부 떨어져나가는 등 문화재 피해도 있었다.
해양경찰,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 비상근무 돌입
현재 태풍 ‘다나스’는 지난 2010년도에 발생한 태풍 ‘뎬무’와 유사한 경로로 이동 중이며, ‘뎬무’ 북상 당시 남해안과 영동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5명이 사망한 바 있다.
道교육청,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른 대비 태세 당부...위험예상 시 등‧하교 시간 조정 및 휴업 등 적극 조치
피성주 학교안전기획과장은 “제5호 태풍 ‘다나스’가 주말에 한반도를 지나갈 것으로 예상돼, 풍수해 피해 대응이 필요하다”며 “학생, 교직원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안전 관리 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rdquo
장재구 화성소방서장 “피서철 각종 안전사고 신속하게 대처 당부”
또한 “이번 훈련을 통해 여름 피서철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0월 첫째주 뉴스 챙겨보기
그러나 태풍에 의한 피해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태풍) 최근 10년간 10월에 총 2건의 태풍으로 6명이 사망하고, 총 2,162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