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공사 재개
오산시는 원동과 누읍동을 잇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 공사의 오산천 구간 공사를 1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공사 재개는 집중호우와 하천 수위 상승에 대비하는 홍수기 공사 제한이 15일 종료되는 데 따른 것이다.오산천 구간은 한강유역환경청의 하천점용허가 조건에 따라 매년 5월 15일부터
오산천 양귀비 꽃물결로 물들다~
현재 오산천 은계대교부터 남촌대교 구간 일대 약 7천㎡ 규모에는 캘리포니아 양귀비가 곳곳에 꽃을 피우며 산책길을 물들이고 있다. 여기에 노란 유채꽃 경관까지 더해지면서 오산천 일대가 도심 속 봄 산책 명소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오산천에 ‘황토 맨발산책로’ 생긴다...수자원공사·LH와 업무협약 체결
사업 대상지는 오산천 친수하천 조성공사 구간 내 수도용지로, 폭 2m·연장 300m 규모의 황토 포장 맨발산책로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 서부로 도로붕괴 사고 관련 “공무원 마녀사냥 멈춰야”
이권재 시장은 같은 시각 폭우로 인한 오산천 범람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오산천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있었다.
평택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하천 낚시 전면 금지’
평택지역 국가하천인 진위천, 오산천과 지방하천 전 구간에 철새가 다수 서식하여 바이러스 확산율이 높은 지역으로 분류된다. 특히 하천변에서 낚시할 경우 장화나 바퀴있는 장비, 낚시 의자의 이동을 통해 바이러스가 다른 지역으로 전파될 가능성이 있어 집중관리가 필요하다.
오산시, 오산천 따라 쉬어가는 공간 늘어난다...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브랜드 강화
오산시가 시민들의 발걸음이 잦은 오산천 곳곳에서 생활형 정비와 환경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오산시가 시민들의 발걸음이 잦은 오산천 곳곳에서 생활형 정비와 환경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오산시, 부산제2어린이공원 물놀이장·맨발 황톳길 개장...경기도 특교금 확보로 조성
그 결과 이날 개장한 부산제2어린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해 ▲오산천 오색 물놀이터 ▲마중숲 공원 물놀이장 ▲아래뜰공원 물놀이장을 신설했으며 청호동에도 물놀이장을 신설 중에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 어류 폐사 제보에 즉각 현장행
이어 “오산천 오산 구간에 대한 정밀 수질 분석을 즉시 재실시하고, 화성시와 협력해 상류 오염원 점검과 원인 규명,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공언했다.
‘양귀비꽃 물결’ 오산천에 봄이 흐른다...오산시, 콘서트·걷기대회 등 계절 프로그램 본격 운영
이어 내달 1일에는 ‘2025 오산뜻한 오산천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오산천 4km 구간을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당초 2000명 모집 목표를 넘어 2800명 이상이 신청해 조기 마감됐다.
오산시 ‘2025 오산뜻한 오산천 걷기대회’ 참가 신청 조기 마감...시민 2800명 몰려 성황 예고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가 내달 1일 오산천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5 오산뜻한 오산천 걷기대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 신청을 조기 마감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산천을 따라 걷는 건강한 여가 활동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