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울역 잇는 광역버스 M4105번·4166번 신설
M4105번은 8월 1일부터 용인 양지파인리조트를 출발해 양지사거리, 동부동행정센터, 서울병원, 고림고 유림동·방축, 둔전역, 포곡, 전대·에버랜드 등을 거쳐 서울역까지 운행한다. 총 8대로 하루 32회 운행한다.
경기도, ‘2026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발대식 이후 화성과 용인 일대에서 참가자들은 서해랑 케이블카,제부도,전곡항 선셋 요트투어,에버랜드 등경기도 대표 관광지를 체험하며 본격적인 현장 취재와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경기도, 중국 최대 여행플랫폼과 라이브커머스…관광객 유치 나서
첫날에는 ‘ 트렌디 플레잉 경기 ’ 를 주제로 스타필드 수원과 갤러리아백화점 , 실내 스포츠시설 , 대형 카페 , 에버랜드 , 서울랜드 등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가 이뤄진다 .
경기도-관광공사, 인도네시아 관광객 유치 시동...트래블로카와 공동 설명회 개최
설명회에는 에버랜드,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수원 노보텔, 아일랜드 캐슬 등 도내 관광 업계 및 수원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며 트래블로카 소개, 개별 관광객을 위한 플랫폼 마케팅 발표, 참가자간 네트워킹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경기도 고향사랑기부하고 에버랜드·임진각 곤돌라 관광지 입장 할인 받으세요”
경기도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자에게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주요 관광시설 이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용인특례시 ‘제3회 한국ESG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시는 또 에버랜드와의 협약을 통해 일회용컵 사용량을 80% 이상 줄이고, 청사 내 일회용품 반입을 제한하는 등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용인특례시, 11~22일 겨울철 눈썰매장 안전 점검...에버랜드·민속촌·청소년수련원 대상
점검 대상은 에버랜드 눈썰매장, 한국민속촌 가족눈썰매장, 용인시 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등 총 3곳이다. 시는 건축전기설비기술사, 건축시공기술사 등 안전관리자문단 전문가와 시설물 관리주체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2026학년도 수능 종합지원대책 마련...소음·교통·기상·상수도 관리 총력
인근 아파트의 방송 송출 자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자동차 경주장 등 소음 유발시설의 운영시간 조정 등과 관련한 협조도 요청했다. 또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10분부터 1시35분까지는 용인경전철 운행을 자제하고 서행토록 조치했다.
용인특례시, 수요응답형 버스 ‘모뮤DRT’ 시범 운행...교통 사각지대 개선 기대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승차는 전용 앱 ‘바로DRT’또는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내부와 전대·에버랜드역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환경부 ‘2025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선정...에버랜드 다회용컵 전환 협약 ‘호평’
시와 환경부, 삼성물산이 함께 추진한 ‘에버랜드 맞춤형 일회용 컵 사용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은 일회용컵 사용 자제를 위한 공공과 민간의 첫 협력 사례다. 현재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베이 내 총 42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