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버스 타고 광명동굴 가자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2023년 11월 국토교통부 ‘미래 모빌리티 도시형 사업’ 개발지로 선정돼 로보택시, 로보셔틀, 도심항공교통 등 차세대 모빌리티 서비스와 관련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드론·UAM이 바꿀 미래 일상, 인천 송도서 한눈에 본다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천테크노파크, 인하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드론과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발전상을 공유하고 산업 생태계 확산과 공공 활용 가능성을 다각도로
안성시-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 제5일반산업단지 254억원 규모 투자유치 MOU 체결
이번 투자를 마중물로 삼아 차세대 배터리 제조는 물론 배터리 전후방 사업과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연관 산업이 한곳에 긴밀하게 집적될 수 있는 최적의 생태계를 구축한다.
고양특례시, K-UAM 실증 인프라 구축 본격화...6일 국토부와 업무협약 체결
이번 도심항공교통 실증 인프라 구축은 이러한 도시 경쟁력을 미래 항공모빌리티 산업으로 확장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철산역~광명동굴 12㎞ 자율주행 시범지구 지정…광명 미래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2023년11월 국토교통부 ‘미래 모빌리티 도시형 사업’개발지로 최종 선정돼 로보택시, 로보셔틀, 도심항공모빌리티 등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과 인프라 구축이 예정돼 있다.
고양특례시, 미래 UAM 산업 육성·기업 유치 전략 논의
이동환 시장은 “도심항공교통은 교통체계와 도시 구조를 동시에 바꿀 수 있는 미래 항공모빌리티 산업”이라며 “킨텍스–김포공항 UAM 실증을 계기로 버티포트 입지와 교통연계, 산업·연구 클러스터 조성 등 중장기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안성시, 현대차·기아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연구 복합클러스터’ 만든다
김보라 시장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에 이어 이차전지 분야 대기업의 투자가 가시화되면서 안성이 첨단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향후 미래 성장 동력인 차세대 배터리, 도심항공모빌리티 등 국가첨단전략사업 추가 육성을 통해 앵커기업 유치, 고용창출
인천시, 제5회 K-UAM 컨펙스 개막…도심항공모빌리티 미래 열다
이어 열린 토크콘서트는 최기영 인하대학교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이 좌장을 맡아 ‘도심항공모빌리티 산업의 비전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포시, KTL과 ‘UAM 산업육성 전략 포럼, 시즌2’ 개최…UAM 산업 육성
전문위원이 ‘차세대 항공모빌리티(AAM) 도입과 미래항공교통 전망’ 기조강연을 통해 글로벌 AAM 기술 동향과 상용화 전망을 제시했다.
경기도 ‘2025 디지털퓨처쇼’ 5~7일 킨텍스서 개최...첨단기술산업 한자리에
이번 전시는 국내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대한민국 첨단기술 대전(RAD KOREA WEEK)’의 일부로 개최돼 로보월드, 디지털미디어테크쇼, 드론도심항공 모빌리티 박람회가 동시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