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전통' 서울 진관사 국행수륙재 24∼25일 봉행
박인준 한국종교평화회의 회장이 평화선언문을 낭독하고, 네팔 홍수 피해자 등을 위한 나눔 행사가 진행되는 등 종교와 국경을 넘어 고통받는 모든 이들을 위로하고 세계 평화를 함께 기원할 예정이다.
인천 흉기난동 막아낸 '의자 호신법' 확산…효과적 방어 수단?
게시물에는 중국과 대만에서 의자 등 집기를 던져 범죄자를 쓰러뜨리는 영상과 의자 등받이나 좌판등 넓은 면으로 방어한 뒤 다리 부분으로 괴한의 팔을 고정시키는 방법 등이 소개돼 있다.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최충락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을 공개했다.최충락은 2차례의 살인미수 전력을 포함해 벌금형 이상 전과가 10범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관인 내부 위원 3명과 법조인 등 외부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비공개회의를 거쳐 이번 사건이 법에 규정된 신상 공개 요건에 부합한다고 판…
화성시, 가짜 경기미 차단 나선다
경기 화성시는 경기미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쌀 원산지 표시 실태를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점검은 쌀을 취급하는 미곡종합처리장(RPC)과 정미소, 대형마트, 전통시장,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점검팀은 타 지역 쌀을 '경기미'로 속여 팔거나 다른 쌀과 혼합해 판매하는
'당나귀 4천만원·양 1천만원'…전쟁 휩쓴 가자지구 가축값 '급등'
이-팔, 3년 전쟁 여파…암시장 업자 사재기도 한몫
"사형 도장" "쌀 사본 적 없어"…입 잘못 놀렸다 날아간 日장관들
지원자들이 많이 주셔서 팔 정도로 많다"고 발언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경질됐다.
인천소방본부 "홈플러스 구월동점 칼부림에 20대 여성 심정지"
이날 이용객 8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부상자는 20대 여성 2명, 30대 남성 1명, 40대 남녀 4명, 50대 여성 1명인 것으로 파악됐다.이들 중 2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져 수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나머지 부상자 7명은 갈비뼈·어깨·등 좌상, 가슴 열상, 팔목
네팔 돌발 홍수로 외국인 트레킹객 100명 넘게 고립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돌발 홍수 여파로 외국인 트레킹객 100여명이 발이 묶인 상태라고 로이터 통신 등이 13일 전했다.네팔 마나슬루 보호지역 프로젝트 관계자인 부완 라지 오자는 전날 로이터에 홍수로 등산로와 교량이 유실되면서 외국인 트레킹객 100여명이 여러 곳에 고립돼 있다고 밝혔다.오자는
최태원 회장, 상고이유서 제출…노소영과 67대 33 재산분할비율 다툰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을 분할비율 산정에 고려해선 안 된다며 2심 판결을 파기환송했다. 비자금이 실제로 존재해 SK 측에 전달됐더라도 '불법적인 자금'이므로 재산분할에서 노 관장의 기여로 참작할 수 없다는 게 대법원 판단이었다.
중수청, 임은정 광주청장 감찰 착수…장관 지시 하루만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임용권자는 파면·해임·강등·정직 등 중징계에 해당하는 징계 의결이 요구된 자에 대해 직위를 해제할 수 있다. 임 청장은 김 후보자의 과거 대검 감찰부장 시절 사건 처리를 공개적으로 비판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