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외국인 관광객 1700만명 돌파…이달 작년 기록 넘어설 듯
이어 일본 312만명(16.9%), 대만 186만명(32.4%), 홍콩 55만명(18.6%) 등의 순이었다. 미주 지역 방한객은 162만명으로 12.0% 늘었고, 유럽 지역은 119만명으로 20.0% 증가했다.
정규직 405만원 vs 비정규직 211만원…월급 격차 더 벌어져
국가별 비교가 가능한 지난해 임시근로자 비중을 보면 한국이 27.5%로, 네덜란드(25.8%), 일본(14.2%), 캐나다(11.8%), 독일(11.5%)보다 높았다. @ 연합뉴스
여야, 부천 화재 소방관 순직 애도하며 "소방 처우 개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5일 국회에서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를 접견하는 도중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 연합뉴스 여야가 17일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를 애도하면서 정부가 소방관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시 문화유산 15곳 주변 고도제한 완화한다
활성화를 위해 일부 시 지정 문화유산 주변 지역에 대한 고도제한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시 지정 문화유산 26곳 중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중첩되는 15곳(총 35만7천㎡)이다.자치구별로는 제물포구가 옛 제물포구락부, 홍예문, 청·일 조계지 경계 계단, 옛 일본제1은행
"사형 도장" "쌀 사본 적 없어"…입 잘못 놀렸다 날아간 日장관들
일본 정치권에서 내각 각료들의 부적절한 언동과 망언으로 인한 '설화(舌禍) 퇴출'이 반복되고 있다.15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야나 가즈오 농림수산상이 지역 예산 감축 발언과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등으로 취임 28일 만인 전날 경질됐다.야나 농림수산상은 최근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지자체의
K팝 향수 담은 이수만의 승부수…A20라이트, 데뷔 직후 '멜론 1위'
과거 SM 출신 가수들을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로 친숙함을 주는 한편, 한국·중국·일본·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로 구성해 글로벌 시장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로보월드' 내달 4~7일 킨텍스 개막…17개국 390곳 기업 참여
엔비디아와 퀄컴, 어드밴텍 등이 전시 부스 운영 및 컨퍼런스에 참여하며, 중국 유니트리·부스터로보틱스·파시니와 일본 화낙, 국내 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이 휴머노이드와 첨단 로봇 플랫폼을 전시한다.
천재 의사의 미친 활약 '닥터X'…넷플 비영어쇼 1위 차지
지난 5~11일 '닥터X' 시청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46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국가별로는 한국,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7개국에서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36개국에서 톱 10에 들었다.지난 9일 첫선을 보인 '닥터X'는 일본
인천시, '송도' 일제 잔재 지명 가능성에 변경 고심
인천 '송도'가 일제강점기 때 유래된 일본식 표기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면서 해당 명칭의 변경·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4일 인천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시는 2021년부터 일본식 표기 의심 지명 정비사업을 벌인 결과, 송도가 일본에서 유래된 지명일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화성시, 도쿄에서 첨단산업 기업 투자유치 나서
화성시, 일본 도쿄에서 첨단산업 기업 투자유치 총력 ⓒ화성시 제공 화성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일본 도쿄에 투자유치사절단을 파견해 현지 첨단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화성시의 산업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