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0%…조희대 탄핵 34% 찬성 [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전주보다 1%포인트(p) 상승한 4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부정평가는 50%로 전주보다 2%p 하락했다.
이재명 지지율 33% 무너져 32.6%...부정 66.1% 역대 최고 [여론조사공정]
최근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지지율이 소폭 반등하기도 했으나, 여론조사공정의 조사에 따르면 긍정 평가가 전 직전 조사 대비 2.0%p 하락하며 부정 평가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다시 32%대로 주저앉으며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공개됐다.펜앤마이크가
민주 33.3%-국힘 47.3%, '14%p'차이…서울, 국힘 51.9%-민주 29.4% [여론조사공정]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가 14%포인트로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이는 민주당 지지도의 하락, 국민의힘 지지도 상승의 결과로 최근 조사 중 가장 큰 차이다.
이재명 지지율 '31.7%'…'차기 총선 투표' 국힘 51.7% 민주 28.4% [뉴데일리]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에서 머물고 반등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수도권 집값·전월세 상승에 따른 민생 불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후 주가 변동성 확대, 신임 대법관 후보자를 둘러싼 사법부와의 갈등, 검찰청 폐지 이후 치안 공백 우려, 연이은 인사 논란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재명 지지율, 긍정 37.3% 부정 60.4%…국힘 40.9% 민주 36.2% [리얼미터]
국민의힘 지지율은 0.4%포인트 하락한 40.9%로 조사됐다. ⓒ 리얼미터=아시아경제 이로써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4.7%포인트로 줄어들었다. 격차는 9주 연속 오차범위 내를 유지했다.
진중권 “이화영, 이재명과 '운명 공동체'...둘 다 죽자는 경고”
그는 “지지율 침체와 여권 내 갈등, 사법 리스크 등 불안감을 떨쳐내기 위해 강박적으로 SNS를 하는 걸로 보인다”면서 “그것이 상황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고 있고 오히려 이 대통령을 비판하는 사람들의 심기를 더 불편하게 해 결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준호 “대통령 홍보 금지 지침…현장 혼선 키운다”
아울러 “ 민주당 후보자들의 메시지는 단순한 선거 유불리를 위한 계산이 아니라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치적 판단 ” 이라며 “ 대통령 지지율은 높지만 당 지지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전략지역도 존재한다 ” 고 강조했다 .
윤상현 “형식적 사과 부족…보수, 뿌리부터 혁신” 해야
윤 의원은 “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은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다 ” 며 “ 이는 단순한 지지율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적 신뢰가 무너진 위기 ” 라고 진단했다 .
조국 “합당 찬반이 문제 아니다…극렬 반대론자 행태 우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음은 보수층도 인정한다”면서도 “현재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에 취해 향후 지방선거와 총선, 대선을 낙승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