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흙을 지킨 사람들의 날
그 물가에는 51년째 농약을 쓰지 못하는 논밭이 있다.광주의 퇴촌과 남종, 남한산성과 초월이다.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은 '흙 토(土)' 자를 풀어 보면 '십일(十一)'이 된다는 데서 유래했다.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날이다. 1996년 법정기념일로 정해진 이래 올해로 서른한
인천 서해구 인천국제CC 등 3개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 결과 ‘양호’
서해구 관계자는 “농약사용으로 인한 골프장 및 인근지역의 환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농약 잔류량을 모니터링하고 친환경 골프장 조성 및 구민의 안전한 골프장 이용을 위해 잔류농약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휴림컴퍼니·㈜흄케어, 농업인 안전 위한 방진마스크 1만 장 기탁
이창희 휴림컴퍼니 대표와 김태신 흄케어 대표는 11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농번기 농약 살포와 분진 작업 등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방진 마스크 1만 장을 전달했다.
안성시, 찾아가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신청 접수
검진은 근골격계 질환, 농약 중독, 낙상 골절, 심혈관계 질환, 폐질환 등 5개 영역으로 진행되며 검진비의 90%를 지원받아 본인 부담금은 10%다.
광주시, 농가 찾아 중대재해 예방 맞춤형 안전 컨설팅
안전관리자들은 작업장·농기계·농자재의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농기계 사고·추락·농약 중독·화재 등 고위험 유형을 집중 점검한다.
폭염·고온다습 지속…작목별 선제적 병해충·재해 관리 필요
과실을 파고드는 담배나방 유충은 약제 저항성이 낮은 유충기에 농약을 살포하고 잦은 강우로 인해 생육이 불량한 경우 영양 관리를 통해 수세를 회복하도록 관리해야 한다. 사과와 복숭아는 수확기를 앞두고 탄저병과 복숭아순나방 방제, 햇볕데임과 열매터짐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강화군, 장마철 고추 탄저병 확산 주의 당부
군 관계자는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경우 고추 탄저병 등 주요 병해가 빠르게 확산할 수 있다”며 “비가 오기 전 예방 위주의 방제를 하고 해충 발생 초기에는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맞는 약제를 교호 살포해 방제 효과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시 농업인에 농산물 관리 기본교육
농산물우수관리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포장, 유통에 이르기까지 농약·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국가 인증제도다.
경기도, 병해충 미리 알려주는 AI 농작물 위험 예측 서비스 25일 개시
농업인은 위험 정보를 미리 확인해 방제 시기와 재배 전략을 조정할 수 있으며농약과 비료 사용은 줄이되 수확량과 품질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장마철 앞두고 고추·사과 탄저병 주의보…사전 방제 당부
농기원은 농업인의 신속한 대응을 돕기 위해 농업기상·병해충 예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온도와 강수량 등 기상 정보와 함께 고추,사과,배 등7개 작물의31종 병해충 발생 예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병해충 사진과 증상,적용 농약 정보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