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지사 "경기북동부, 항공·우주, 기후·에너지, 스마트팜 3대축으로 키우자"
추 지사는 경기북동부의 미래 성장판의 3대 핵심축으로 △ 항공·우주 및 항공기 유지·보수·정비(MRO) 산업 육성 △ RE100 기반 기후·에너지 테크 산업 선도 △ 첨단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
경기도, 글로벌 투자자와 도내 유망기업 23개사 연결
경기도는 참여기업의 산업 분야와 투자 수요를 고려해 인공지능,헬스케어,사이버 보안,첨단소재,기후테크,청정에너지 등 분야에 관심이 있는 글로벌 투자 본사 및 국내 지사 관계자 등을 초청했다.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 멤버십 출범…초기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
지원 대상은 인공지능·반도체,스마트제조,기후테크,바이오,거브테크등 세계경제포럼 핵심 아젠다와 연계성이 높은 전략산업 분야의 초기·성장 단계 기업이다.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는 누적 투자액 약10억원 내외 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보유한 기업을 중심으로 약5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음식물 폐기물로 항공유 원료 생산’...경기도, 기후테크 기업 44곳 집중 육성
이번에 선정된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곳과 3년 이상 관련 산업을 영위한 도내 우수 중소·중견기업인 ‘유망 기후테크’ 10곳이다.
경기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에 400억 규모 특별보증 금융 지원
이번 특별보증의 주요 지원 대상은 태양광 및 에너지 효율화 기업, 일회용품 대체재 제조 기업, 기후테크 육성 기업, 그리고 경기RE100 참여 기업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기후 관련 기업들이다. 선정된 기업은 업체당 최대 5억원 한도 내에서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북부 지도와 산업, 주민 일상 완전히 바꾸겠다”
정주여건 개선 분야에는 ▲남양주·양주 혁신형 공공의료원 조기건립 ▲공공기관 북부 이전 추진, 생태환경․관광 분야에서는 ▲기후테크 클러스터 ▲DMZ 평화관광 거점 조성이 포함돼 있다.
김동연 지사 “경기도 기후 정책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
타운홀 미팅에는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자, 기후보험 상담콜센터 팀장, 안성시 소동산마을(RE100 소득마을) 이장, 기후테크 스타트업 대표 등 경기도 기후정책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유치 1358억 성과...2월20일까지 창업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월20일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 34개사를 모집한다.
경기도, 오는 19일 판교서 ‘기후테크기업 대응·육성 전략’ 논의...내년 기후규제 본격 시행
도에 따르면, 간담회에서는 내년 설치돼 기후테크 산업 육성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경기도 기후테크센터 운영계획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방향을 소개한다.
경기기후위성 1호 성공…김동연 '우주에서도 경기도 역할'
경기도는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해 기후테크 분야의 기업과 연구를 지원하고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