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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와이파이 빨라졌다…LTE에서 5G로 고도화

인천지하철 와이파이 빨라졌다…LTE에서 5G로 고도화

류 차관은 "통신 3사 및 지역교통공사와 협력해 5G 기반 지하철 와이파이가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10.21 17:53 | 남용우
[내일날씨] 아침기온 0~ 10도 '뚝' 한파주의보…서울 5도

[내일날씨] 아침기온 0~ 10도 '뚝' 한파주의보…서울 5도

한파주의보는 21일 오후 9시 발효될 예정이다.22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로 예상된다.내륙에 서리가 내리겠으며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북동부, 경북중부내륙·북동산지 등엔 얼음이 얼겠다.낮 최고기온은 14∼19도에 머물겠다.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유의해야 한다.주요

사회 2026.10.21 17:30 | 남상훈
공소청,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에 징역 5년 구형

공소청,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에 징역 5년 구형

검사는 "전 목사는 침입 전날인 1월 18일 광화문에서 국민 저항권이 완성됐고, 자신의 말을 안 들으면 총살이라고 했고, 서부지법으로 가야 한다고 발언해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으로 이동하게 했다"며 "시위대에게 지속해 국민 저항권에 따라 반국가세력을 처단하고 윤 전 대통령을 복귀시키자고 말했다"고

본문 사회 2026.10.21 17:01 | 남상훈
중수청, '소방 빨대' 추미애 고발사건 반부패수사국 배당

중수청, '소방 빨대' 추미애 고발사건 반부패수사국 배당

20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소방관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고발당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건을 반부패수사국에 배당했다.

본문 사회지역 2026.10.21 16:15 | 남상훈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2심서도 살인 고의 부인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2심서도 살인 고의 부인

재판부는 "반성문을 보면 의도한 게 아니라고 반복적으로 주장하고 있는데 다음 기일에 피고인에게 물어보겠다"며 오는 12월9일 피고인 신문 후 재판을 종결하겠다고 했다.

본문 사회 2026.10.21 16:13 | 김훈기
하남시, 첫 공공 파크골프장 21일 문 열었다

하남시, 첫 공공 파크골프장 21일 문 열었다

추진 7년 만에 18홀 규모… 선동 둔치(36홀)와 교산신도시 체육공원(18홀)에도 추가 조성

사회지역 2026.10.21 15:40 | 이건구
부천 대장신도시~홍대 광역철도, 인천 연장 촉구에 28만5천명 서명

부천 대장신도시~홍대 광역철도, 인천 연장 촉구에 28만5천명 서명

총사업비 2조1천억원이 투입되는 민간투자사업으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10.21 15:25 | 남용우
인천 남동구의회, ‘유수지 물 환경 관리 및 개선 조례안’ 통과

인천 남동구의회, ‘유수지 물 환경 관리 및 개선 조례안’ 통과

이와함께 실태조사 결과 물 환경 개선이 필요한 경우 개선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경우 현장실증을 통해 실제 유수지 환경에서 개선효과와 방재기능, 유지관리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10.21 14:59 | 남용우
진중권 "추미애, 말실수 아니다...소방관은 세금 흡혈충 인식"

진중권 "추미애, 말실수 아니다...소방관은 세금 흡혈충 인식"

진 교수는 "추 지사를 징계하면 당내 싸움이 크게 붙기 때문에 부담스러워하는 것"이라며 "정작 가장 큰 잘못을 한 사람에게는 아무 소리도 못 하고 만만한 부승찬 의원만 걸고넘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본문 정치사회 2026.10.21 13:57 | 이상준
정규직 405만원 vs 비정규직 211만원…월급 격차 더 벌어져

정규직 405만원 vs 비정규직 211만원…월급 격차 더 벌어져

시간제 근로자는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종류의 업무를 하는 근로자보다 소정 근로시간이 1시간이라도 짧은 근로자다. 성별로 보면 여성 비정규직은 496만3000명, 남성은 370만8000명으로 각각 4만6000명, 5만7000명 늘었다. 여성 비중은 57.2%로 0.2%p 낮아졌다.

본문 경제사회생활/문화 2026.10.21 13:48 | 김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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