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와이파이 빨라졌다…LTE에서 5G로 고도화
류 차관은 "통신 3사 및 지역교통공사와 협력해 5G 기반 지하철 와이파이가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내일날씨] 아침기온 0~ 10도 '뚝' 한파주의보…서울 5도
한파주의보는 21일 오후 9시 발효될 예정이다.22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로 예상된다.내륙에 서리가 내리겠으며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북동부, 경북중부내륙·북동산지 등엔 얼음이 얼겠다.낮 최고기온은 14∼19도에 머물겠다.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유의해야 한다.주요
공소청,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에 징역 5년 구형
검사는 "전 목사는 침입 전날인 1월 18일 광화문에서 국민 저항권이 완성됐고, 자신의 말을 안 들으면 총살이라고 했고, 서부지법으로 가야 한다고 발언해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으로 이동하게 했다"며 "시위대에게 지속해 국민 저항권에 따라 반국가세력을 처단하고 윤 전 대통령을 복귀시키자고 말했다"고
중수청, '소방 빨대' 추미애 고발사건 반부패수사국 배당
20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소방관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고발당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건을 반부패수사국에 배당했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2심서도 살인 고의 부인
재판부는 "반성문을 보면 의도한 게 아니라고 반복적으로 주장하고 있는데 다음 기일에 피고인에게 물어보겠다"며 오는 12월9일 피고인 신문 후 재판을 종결하겠다고 했다.
하남시, 첫 공공 파크골프장 21일 문 열었다
추진 7년 만에 18홀 규모… 선동 둔치(36홀)와 교산신도시 체육공원(18홀)에도 추가 조성
부천 대장신도시~홍대 광역철도, 인천 연장 촉구에 28만5천명 서명
총사업비 2조1천억원이 투입되는 민간투자사업으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의회, ‘유수지 물 환경 관리 및 개선 조례안’ 통과
이와함께 실태조사 결과 물 환경 개선이 필요한 경우 개선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경우 현장실증을 통해 실제 유수지 환경에서 개선효과와 방재기능, 유지관리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
진중권 "추미애, 말실수 아니다...소방관은 세금 흡혈충 인식"
진 교수는 "추 지사를 징계하면 당내 싸움이 크게 붙기 때문에 부담스러워하는 것"이라며 "정작 가장 큰 잘못을 한 사람에게는 아무 소리도 못 하고 만만한 부승찬 의원만 걸고넘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규직 405만원 vs 비정규직 211만원…월급 격차 더 벌어져
시간제 근로자는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종류의 업무를 하는 근로자보다 소정 근로시간이 1시간이라도 짧은 근로자다. 성별로 보면 여성 비정규직은 496만3000명, 남성은 370만8000명으로 각각 4만6000명, 5만7000명 늘었다. 여성 비중은 57.2%로 0.2%p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