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 KTX - SRT 통합 후 사고관리 구멍"
전국 철도와 지하철 이용객이 지난 8월 1억7천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KTX와 SRT의 통합 과정에 여객사고 관리체계가 오히려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부승찬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시병)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TX 5분이상 지연 6편 중 1편꼴…'여객 승하차 지연' 최다
지연 원인은 여객 승하차로 인한 사유가 15만3036건(33.7%)으로 가장 많았다. 사고에 따른 연쇄 지연 등 기타 사유가 11만2069건(24.7%), 열차 순서 정리로 인한 지연이 9만204건(19.9%), 서행운전은 8만9556건(19.7%)으로 뒤를 이었다.
'24년 동결' 국제선 여객 인천공항 이용료 5천원 인상 검토
인천국제공항 활주로 위를 날고 있는 여객기.
인천공항 추석 연휴 하루평균 22만명 이용…일본행 최다
출발·도착을 합친 총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27일(23만6천810명)이었으며, 연휴 전체 여객은 109만9천25명으로 집계됐다.
인천공항 보안 자회사 사장·부사장 추석 직전 사의
이 사장 등은 임기 동안 보안검색 인력 증원과 여객터미널 간 인력 지원 문제 등을 놓고 노조와 갈등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공항공사 자회사인 인천공항보안은 국가보안 '가'급 시설인 인천공항에서 보안검색과 대테러 방지 등 업무를 맡고 있다.
인천공항 주차장 혼잡 관리 비상…연휴 때마다 악순환 되풀이
앞서 공사는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주차장 3천266면을 여객용으로 확보했으며 상주직원 주차관리 체계도 전면 개편했다.
인천공항 추석연휴 이용객 하루평균 22만, 총 114만명 예상
출발·도착을 합친 총여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 날은 27일(24만7천18명)로, 지난해 추석 연휴 하루 최다 여객인 22만8천846명보다 7.9%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임시직서 최대 버스 그룹 수장으로…'버스왕' 허명회씨 세상 떠나
평안운수, 명진여객, 진명여객, 경기버스, 경기운수, 경기상운, 화성여객 등을 거느렸다. KD운송그룹 관계자는 "올해 조사결과에 따르면 18개 여객운수사, 5천165대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고, 임직원은 1만2천133명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