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1천명 늘어…퇴직자·협력사 직원 포함
개인정보가 노출된 상황을 인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유출된 정보는 이름, 소속, 전화번호 등이다.
연세대 포털 해킹, 학생 등 1만여명 정보 유출…경찰 내사 착수
연세대 포털서비스가 해킹돼 재학생 등 1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연세대 정보통신처는 22일 '개인정보 유출 안내'를 통해 "연세 포털서비스에 대한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일부 구성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번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단독]현대·롯데, 카드 수령 때 면허증 '암호일련번호'까지 빼갔다
신용카드 수령 과정에서 카드사들이 기존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면허번호 외에 운전면허증의 '암호일련번호'(6자리 영문·숫자 조합)까지 추가 요구해 소비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금융권 내 인공지능(AI) 기반 해킹 등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한 상황에서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이라는 지적이
할리스, '고객 비번·주소' 개인정보 276만건 유출
있다"면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한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약 276만건"이라고 밝혔다.유출 항목에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비롯해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중복가입확인정보(DI), 이외 서비스 이용 관련 정보 등 9…
할리스커피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 즉시 변경해달라"
커피전문점 할리스의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당해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커피업계에 따르면 할리스는 지난 16일 멤버십 시스템에 외부의 인가되지 않은 접근이 발생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당일 오후 9시 36분께 이런 사실을 회사 홈페이지에 공지했다.유출
공소청, CJ그룹 직원 330명 개인정보 유출한 전 직원 약식기소
CJ그룹 330명의 개인정보를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출한 혐의를 받는 전 직원이 약식기소됐다.서울동부지방공소청은 지난 8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CJ그룹 전 직원 A씨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약식기소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약식기소는 검찰이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형
OK저축銀 "해킹 정보유출 고객 규모 250명으로 늘어"
OK저축은행이 최근 해킹 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 규모가 당초 183명에서 250명으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유출된 정보는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 계좌번호, 주소, 이메일, 직장명, 사업자번호, 연 소득, 대출금액 등 대출 신청과 관련된 사항으로 파악됐다.OK저축은행은
비공개 임상시험 자료라더니 챗GPT로 술술…식약처 보안 허술
이 의원 지적대로 챗GPT만으로 개인 정보 등이 포함된 비공개 자료를 다운로드하는 것이 가능했다면, 사전에 중요한 정보 일부가 노출됐을 가능성도 있다.
새마을금고, 해킹 공격에 고객 정보 유출…400명대 피해
새마을금고가 해외 인터넷주소(IP)를 통한 해킹 공격으로 인해 400명대 규모의 고객 정보 유출을 확인하고 금융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에서 고객 400명여 명의 이름과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