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 올려 월세 보충" 임대료 꼼수 인상 못한다
앞으로는 월세 인상을 하지 않는 대신 관리비를 올려 보충하는 꼼수 인상이 불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민간 임대주택사업자는 임대차 계약시 임대료 외 임대주택 관리비와
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국토부, 2150가구 공급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돼 주택 2천150가구가 공급된다.서울 동자동 쪽방촌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어 2150가구가 들어서게 된다.국토교통부는 오는 21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원 4만7573.9㎡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한다고 20일 밝혔다.정부는 서울역과
용인시 '별빛마당 야시장·김량장 페스티벌'에 17만명 발길
용인중앙시장 일대는 2022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지역특화재생 분야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국·도비와 시비 등 총 684억 원을 순차적으로 투입해 시장과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6억 미만 아파트 거래 비중 증가…작년 대비 5%p↑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저가에 해당하는 6억원 미만 가격대 거래 비중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1∼3분기 서울의 6억원 미만 아파트 거래 비중은 21.9%로 작년 동기간 대비 5.0%포인트 상승했다.분기별로는
"전월세 거래 57% 가 비아파트인데 , 부동산원 통계 표본은 22%"
, 2025년 4월 표본 개편에서 전체 조사 표본 4만 8170호는 유지됐지만 아파트 표본은 819호 늘어난 반면 비아파트 표본은 819호 줄었다 .특히 단독·다가구주택의 국토교통부 공시대상은 2024년 408만 4291호에서 2025년 407만 4…
현대차·기아, 완전자율주행 트럭 실증…내년까지 500㎞ 목표
트럭 상용화를 위해 내년 말까지 약 500㎞ 물류 구간에서 실증에 나선다.현대차·기아는 경기도 화성 남양기술연구소에서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마스오토·라이드플럭스와 '레벨4 자율주행 트럭 물류 운송 사업 실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국토교통부에
국토부, 민간 건설현장 75곳 불법하도급·대금체불 집중단속
민간 현장까지 범위를 확대했다.이번 단속에는 국토부 본부와 5개 지방국토관리청 단속 인력 등 15명을 경상권에 배치하고 건설기계협회와 함께 민간 현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불법 하도급 신고 포상금 제도 활성화를 위해 앞서 지방국토관리청이 접수한 신…
안양시, 민선 9기 100일 ‘안양의 완성’ 향한 실행 본격화
◇ 인공지능(AI) 행정혁신 시동…스마트도시 혁신사례 국제사회에 알려 안양시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인공지능(AI) 관련 공모사업 15개를 잇달아 유치, 총 67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교통·안전·복지 등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주간 아파트값 통계, 전문가는 조정…국민은 공표 원해"
주간 아파트 가격 통계 개편을 놓고 전문가들은 통계의 한계를 이유로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인 반면 일반 국민과 공인중개사들은 통계가 계속 공표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이러한 의견 차이를 고려해 추가 의견수렴을 거쳐 주간 통계 개편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김영국 국토교통부
건설연구원, 전국 730만동 건물 행정자료 연계 '데이터넷' 구축
이번 사업은 국토부의 '건물에너지 소비 데이터 통합관리 기반 구축 사업' 과제로서 진행됐으며 국제학술지 '에너지 앤드 빌딩스'(Energy & Buildings)에 게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