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등 아이돌 상대 악의적 가짜영상 만든 유튜버 항소심도 ‘집행유예’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아이돌 가수 장원영 등 유명인들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영상을 유튜브에 유포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배우 이영애와 김건희 연관 있다” 주장한 유튜버 ‘벌금형’
배우 이영애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연관됐다고 주장한 유튜버가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기자수첩] 반복되는 유명 연예인들의 죽음, 점진적 해결책이 필요하다
요즘은 유튜버들의 방송 자체를 기사화 하는 기자들도 늘어났다 . 또한 그렇게 생성되는 이슈를 블로거들이나 SNS 에서도 확대 재생성한다 . 특히 익명 속에 숨어 언어배설을 써대는 악플러들도 큰 몫을 한다 . 악플러들 , 이들의 실체는 누가 뭐래도 이 사회악 그 자체이다 .
장원영 등 연예인 비방해 억대수익 챙긴 유튜버 집행유예 받자 검찰 '항소'
아이돌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에 대한 가짜뉴스를 유포해 수억대 수익을 챙긴 유튜버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자, 검찰이 "더 엄벌해야 한다"며 항소했다.
장원영 등 연예인 관련 거짓비방 뉴스 퍼뜨린 유튜버 '징역형'
아이돌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에 대해 가짜뉴스를 퍼뜨린 유튜버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인천지법 전경.
"요구한 돈 안주면 뺨 열 대 맞아" 유튜버 연예인 돈 뺏고 폭행한 30대 여성 '징역'
A 씨는 2022 년 8 월 연예인이자 유튜버인 남성 B 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 너 악플 무서워한다면서 ? 이렇게 헤어지자고 하면 내가 어떻게 할 거 같아 ?" 라고 협박해 현금 240 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다 .
[기자수첩] 배우 이선균의 허망한 죽음
정체불명의 해당 유튜버는 제목에 ‘ 특종 ’ 이라면서 온갖 자극적 단어들을 붙여 놓고 ‘ 난장판 ’ 이라고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