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이 뉴진스 표절"...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송치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의 걸그룹 아일릿이 어도어 소속의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1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지난 1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당시 검찰)에 송치됐다.민 전 대표는
장원영 등 아이돌 상대 악의적 가짜영상 만든 유튜버 항소심도 ‘집행유예’
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아이돌 가수 장원영 등 유명인들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영상을 유튜브에 유포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배우 이영애와 김건희 연관 있다” 주장한 유튜버 ‘벌금형’
(사진=중앙신문DB) 배우 이영애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연관됐다고 주장한 유튜버가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 25 일 법조계에 따르면 , 의정부지법 형사 21 단독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 명예훼손 ) 혐의로 약식기소된 유튜브
장원영 등 연예인 비방해 억대수익 챙긴 유튜버 집행유예 받자 검찰 '항소'
A씨는 2021년 장원영 등 유명인들에 대한 허위영상을 유튜브에 수십차례 게시해 명예를 훼손하고, 이를 통해 수억대 수익을 얻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장원영 등 연예인 관련 거짓비방 뉴스 퍼뜨린 유튜버 '징역형'
재판부는 " 명예훼손죄는 피해자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주기 떄문에 엄벌이 필요하다 " 며 " 피고인은 반복적으로 유명 연예인을 비방하거나 자극적인 내용을 유튜브 채널에 올려 이익을 얻으므로 죄책이 무겁다 " 고 판시했다 .
"요구한 돈 안주면 뺨 열 대 맞아" 유튜버 연예인 돈 뺏고 폭행한 30대 여성 '징역'
남양주지원 형사 1 단독은 공갈 , 폭행 , 주거침입 ,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 대 여성 A 씨에게 징역 10 개월을 선고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