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지성, 준PO 3차전 시구…LG 패하면 잠실구장 마지막 시구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BO리그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승제) 3차전 시구자로 보이그룹 NCT의 지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준PO 1, 2차전에서 패한 LG는 이날 경기에서 패하면 그대로 탈락한다.이렇게 되면 이날 경기는 잠실구장에서 치르는
'가능한 사랑'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전도연은 여우주연상
최우수작품상에 선정됐다.20일 협회는 이런 내용의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부문별 수상자와 작품을 발표했다.주연 전도연은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결정돼 '가능한 사랑'이 2개 부문에서 상을 받는다.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감독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조인성), 촬영상(홍경표 촬영감독) 등 3개
넷플릭스, '케데헌' 제작 이끈 영화 총괄도 사임…성장 둔화 여파
넷플릭스는 오는 20일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다.
세븐틴, 아시아 투어 매출 1위…'톱 10' 중 K팝 6팀 차지
이 차트에서는 세븐틴 외에도 걸그룹 트와이스가 2위,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3위, 방탄소년단(BTS)이 4위를 차지했다. 걸그룹 블랙핑크는 8위, 엔하이픈은 9위에 올라 상위 10개 팀 가운데 K팝 가수들이 6팀에 달했다.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결국…주연 드라마 편성 연기
하영은 의혹이 불거진 후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사과하고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 2·3에서도 하차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승산 있습니다'의 빈자리는 김래원과 박훈이 주연하는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가 메운다.
"실패하지 않습니다"…'닥터X' 김지원의 시원한 흥행 돌풍
SBS 금토드라마로 방영한 후 넷플릭스로 공개되는 이 작품은 공개 3일 만에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비영어 쇼 1위로도 직행했다. 이 같은 성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BTS, 스포티파이서 연 100억 스트리밍 돌파…전세계 그룹 최초
특히 올해 3월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50억회 넘게 재생되며 기록 달성을 이끌었다. '아리랑'은 올해 발매한 신보 중 스포티…
'치이카와' 박스오피스 선두…예매율도 1위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국내 박스오피스 선두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전날 3만5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27.3%)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지난달 30일 개봉한
김영광·채수빈 "웃음 넘친 로코 케미, 10점 만점에 100점"
배우 김영광(39)과 채수빈(32)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배우로서의 에너지를 충전해 준 고마운 작품이다.웹소설을 원작으로 인공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재벌 3세와 몸에 전기가 흐르는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의 계약 연애가 실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연기하며 찰떡같은 호흡을
장항준 "'거~장항준' 제안했는데 PD·작가들이 제 이야기 안들어"
김풍은 시청률 공약을 걸며 "시청률 3.5%가 넘으면 장항준 감독님을 상의 탈의시켜 광화문 한복판에 세우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