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측 "학폭 의혹 허위 사실…유포시 강력 조치" 재차 반박
차예련의 과거와 관련한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달드린 바 있다"며 "이후에도 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배우의 가족들에게까지 비난이 향하는 현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당사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박시후가 여자 소개" 허위사실 유포 여성 징역 10개월
배우 박시후가 자신의 전남편에게 여성을 소개해 가정이 깨졌다는 허위사실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지난 22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절도 등 혐의를 받는 여성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A씨는 법정구속은 되지 않았고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A씨는 지난해 8월 3일 전 남편 B씨의 휴대전화 등을 훔치고, 이틀 뒤 자신의 SNS에 '박시후가 B씨에게 여성을 소개해 가정이 파탄났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A씨가 공개한 박…
김수현 측 "故김새론 유족 ·공범 공소청 송치…명예훼손 등 혐의"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의 유족 등을 상대로 낸 고소·고발 사건 피의자들이 공소청에 넘겨졌다고 26일 밝혔다.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가 구속기소된 데 이어 허위사실 유포 등에 가담한 공범들도 범죄 혐의가 인정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아일릿이 뉴진스 표절"...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송치
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1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지난 1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당시 검찰)에 송치됐다.민 전 대표는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한 사실이 없음에도 하이브와 빌리프랩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장원영 등 아이돌 상대 악의적 가짜영상 만든 유튜버 항소심도 ‘집행유예’
아이돌 가수 장원영 등 유명인들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영상을 유튜브에 유포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사진은 인천지방법원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