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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세 꺾인 넷플릭스, 1000명 감원…2022년 이후 최대 규모

성장세 꺾인 넷플릭스, 1000명 감원…2022년 이후 최대 규모

감원 대상이 주로 제품 개발과 기술, 법무, 인사 부문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넷플릭스는 최근 가입자들의 콘텐츠 시청 시간이 줄어드는 등 이용자 참여도가 약화하자 시청 시간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왔다.

본문 연예생활/문화 2026.10.15 10:16 |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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