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기간 중에는 꽃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한 직거래 장터도 마련돼 시중 가격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꽃과 반려식물 등을 구입할 수 있다 . 직거래로 판매된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