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인천에서 울리는 크루즈 뱃고동 커진다…30항차 입항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
내년에 입항 예정인 모항크루즈 12항차 중 11항차는 글로벌 관광객이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인천항에서 크루즈를 타고 출발하는 플라이앤크루즈(Fly&Cruise)이고, 1항차는 인천에서 출발하여 일본-홍콩-대만 기륭으로 향하는 롯데관광개발 전세 크루즈다.
재외동포청 ‘인천’으로...인천시, 1천만 글로벌 도시 동력 확보
또 , 다국적기업의 투자와 국제기구 유치 등에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시의 핵심 공약사업인 ‘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 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유정복 시장 120대 선거공약 윤곽...38조100억원 추산
이날 보고는 ▲ 그랜드 비전 , 세계 명품도시 뉴홍콩시티 건설 ▲ 인천의 심장 제물포 르네상스 등 민선 8 기 대표 공약을 비롯 ▲ 아동폭력 ZERO,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 ▲ 소상공인 진흥재단 설립 수소 생산인프라 구축 ▲ GTX-D 노선 및 Y 자노선 추진 ▲ 부평역 - 연안부두
인천시, ‘뉴글로벌시티·제물포르네상스’ 조성 윤곽...초일류도시 추진방향 수립
인천시가 ‘뉴 글로벌시티 인천(기존 뉴홍콩시티)’과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수립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사진은 인천시청 전경.
인천 행정구역 개편, 중·동구→ ‘제물포·영종’, 서구→ ‘서구·검단구’
제물포구는 민선 8 기 1 호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의 중심지로 , 영종구는 항공 · 해양 · 레저 산업을 포함한 뉴홍콩시티의 중심지로의 발돋움이 기대된다 . 서구는 인천에서도 인구가 가장 많고 면적도 내륙지역에서는 가장 넓다 .
인천 뉴홍콩 시티·제물포 르네상스 조성 ‘합심’ ··· 유정복 인천 시장, 주한 싱가포르 대사 면담
이날 초청 면담은 , 인천이 아시아 신금융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 뉴홍콩 시티 사업 ’ 과 원도심 부흥을 위한 ‘ 제물포 르네상스 조성사업 ’ 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선진화된 싱가포르와의 교류 협력을 제안하기 위해 이뤄졌다 .
유정복 인천시장, 내년 예산확보 ‘동분서주’...국민의힘 예산정책協 개최
유 시장은 “‘ 시민이 행복한 세계초일류도시 인천 ’ 실현을 위한 제물포 르네상스와 뉴홍콩시티 등 핵심공약과 인천이 당면한 현안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