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만세구청 개청식 개최...4개 구청 체제 공식 출범
정명근 시장은 “4개 구청 체제는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30분 생활권 시대’의 출발을 의미한다”며 “4개 구가 지닌 고유한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2040 도시기본계획 따라 ‘지속가능한 글로벌 도시’로 도약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미래를 구상하는 ‘2040 화성 도시기본계획’이 지난달 경기도 승인을 받으며 도시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에 섰다. 9일 시에 따르면, 화성은 과거 행정구역 개편과 함께 형성된 도시다. 1949년 수원군이 분리되면서 남은 지역이
화성특례시, 구청 체제 도입으로 행정 분산...내년 2월부터 본격 운영
화성특례시가 시민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해 내년 2월부터 4개 구청 체제로 전환한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인천시, 행정안전부에 행정체제 개편 지원 등 시민행복 주요 현안과제 해결 건의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미래지향적 행정체제 개편 초기 필수 예산 및 신청사 건립비 국비 지원 ▲‘서해 5도 지원 특별법’ 개정을 통한 연평도 등 서해 5도 여객선 운항 국비 지원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중앙투자심사 승인 ▲강화군 북한 소음방송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슬로건 선포...올해 사자성어 ‘근고지영’ 선정
시는 이날 정구원 제15대 제1부시장 및 조승문 초대 제2부시장의 취임식을 열어 특례시 시대에 걸맞은 행정체제 개편을 통한 시민행복시대 돌입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인천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내년도 국비 확보 맞손…3년 연속 국비 6조원 초과 달성
주요 현안으로는 ▲수도권매립지 종료 ▲북 소음방송 피해 지원 대책 ▲인천고등법원·해사전문법원 설치 ▲서해5도 특별지원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재정지원 ▲GTX-B,D,E 노선의 조기 개통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경제자유구역법 개정 및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경인전철 지하화
인천시, 내년 예산 14조9396억원 편성…민생·시민 행복에 집중
미래세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2조1683억원을 편성했다. 2군 9구의 행정체제 개편 사전준비와 루원복합청사, 신청사, 인천애뜰 공영주차장 등 공공청사 건립 및 시설 확충을 비롯해 미래 세대의 교육을 위해 고등학교 무상교육, 중·고교 신입생 무상교복, 무상급식, 지역혁신중심
유정복 인천시장, 예산확보 위한 광폭 행보…국민의힘과 예산협의
또한, 국비 지원 외에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특별교부세 등 재정지원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 설치 ▲대체매립지 확보 및 수도권매립지 종료 ▲경인전철(인천역-구로역) 지하화 ▲경인고속도로(남청라IC-신월IC) 지하화 ▲경제자유구역법 개정 및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서해5도 특별지원 강화
화성시, 4개 구청 체제 추진에 박차...26일까지 명칭선정 투표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가 4 개 구청 신설을 정식 건의하기 위해 구 명칭 선정을 진행하고 시의회 의견청취 등 일반구 설치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 24 일 시에 따르면 , 시는 시민편의와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청을 신설하는 대도시 행정체제
인천 중구·동구, 2026년 ‘제물포구’ 출범 함께 준비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은 지난 1월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