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 건설사 수주 기회 확대...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대책 추진
1억 이하 용역 발주 시 수의계약 활용 도내 소규모 건축사사무소에 기회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주택 건설사업 지역 건설사 등이 참여할 경우 포상
경기도, 2025년 시군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9개 우수 시군’ 선정...고양·하남·안성시 ‘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9개 지자체에는 기관 표창과 함께 유공 공무원 포상이 이뤄지며, 지역건축사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경기도 ‘2025년 지방하천 신규정책 오디션’ 이천 율현천 등 5곳 최종 선정
최우수로 선정된 가평군에는 6000만원, 우수 이천시에는 3000만원, 장려로 선정된 김포시·양평군·광주시에는 각각 200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이번 오디션에 선정된 사업에는 내년부터 도비가 지원돼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정비 추진, 경비원·미화원 배려 지원 방안 마련
등을 담은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내년 1월 10일까지 도민과 지자체, 관련협회 등의 의견조회를 실시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올해 10월 관리종사자 처우개선과 입주자, 관리주체 간 상생활동 등을 평가해 착한아파트를 선정·포상하는
인천경제청, 경관어워드 시상식 개최…청라의료복합타운 의료시설 대상 수상
우수한 건축 디자인이 나오기까지는 건축사의 역량 뿐만아니라 건축주의 마인드와 의지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함께 포상한다는 점이 큰 의미가 있다.
양주시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인증패·1천만원 포상금
시는 수돗물 시민대상 홍보, 노후관로 개량,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로 양질의 수돗물 공급 등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번 선정으로 환경부 장관이 수여하는 인증패 및 상금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경기도, 세금 탈루·체납자 은닉재산 제보하면 ‘최대 1억’ 지급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가 과세 사각지대 탈세 행위 근절을 위해 ‘도민 참여 지방세 탈루 세액 및 체납자 은닉재산 신고포상제’를 운영하고 제보자에게 포상금 최대 1억원을 지급한다. 3일 도에 따르면 민간인 신고포상금 지급 대상은 ▲지방세
수원시 ‘육아지원근무제’ 도입, 임신 공무원 주 1회 재택 근무
업무 대행 누적 시간이 100시간이 되면 포상 휴가 1일을, 2025년 하반기부터는 업무 대행 30일 이상이면 인사가점을 부여한다.
인천시, 내달 13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가입자 모집…연간 최대 10만원 지급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수도·도시가스 등 가정과 상업시설 등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절감률을 포인트로 환산해 현금 등의 포상을 지급하는 제도로 과거 1년~2년간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5% 이상 감축 시 감축률에 따라 연 2회, 1인당 연간 최대
인천 부평구 ‘인천시 국정시책 군·구 평가’서 우수상 수상…1억6500만원 재정인센티브 받아
구는 이번 수상으로 인천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억5000만원과 포상금 1500만원 등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앞서 인천시는 ‘2024년 국정 주요 시책에 대한 지표별 추진실적 결과와 사업수행 노력도를 합산해 10개 군·구를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