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40조9467억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 회복·취약계층 지원 집중
▲재난취약계층 화재안심보험 14억원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가평·포천 지역 재난대책비 27억원 ▲홍수·태풍 등 재해 우려지역 정비 및 복구 등에 343억원을 반영했다.
연천군, 제10회 통일바라기 축제 11일 개막…꽃과 평화 어우러진 10일간의 향연
최찬섭 장남면 주민자치위원장은 “2014년 ‘명품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시작된 통일바라기 축제가 지난해 태풍으로 무산돼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해바라기 물결과 함께 성공적인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준설 50억 긴급 지원...김동연 지사 “재난 대응에는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
이에 비해 시군이 관리하는 소하천은 지방하천과 길이가 비슷하나, 상대적으로 열악한 시군 재정 여건에 의해 하천내 퇴적물이 제때 제거되지 않아 통수능력 저하, 주변 지역 침수 우려로 본격적인 여름철 호우와 태풍을 앞두고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광명시, 3848억원 투입 ‘폭우 대응 인프라’ 구축…목감천 정비사업 본격화
시는 재난 상황에 실시간 대응할 수 있도록 전담 인력 배치 및 상황관리 전담팀 신설도 검토 중이다. 4단계 비상체계를 구축해 집중호우와 태풍 시 24시간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경기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종료…강화된 폭염·풍수해대책으로 피해 최소화
김성중 행정 1 부지사는 “ 과거보다 점점 심해지고 있는 이상기후 현상에도 불구하고 과거 행정을 답습하지 않고 강화된 재난대책을 수립 ,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 며 “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태풍과 겨울철 대설 한파도 철저히 준비해 도민의
문경복 옹진군수, 백중사리 기간 침수우려지역 현장점검… 23일까지 비상근무태세
이날 군에 따르면, 현장점검은 태풍 종다리 소멸에도 불구하고 열대저압부의 영향으로 22일까지 관내에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측됨에 따라 영흥면 진두항 및 넛출항 등 침수우려 어항시설 등의 피해 예방 및 비상대응태세 점검을 위해 이루어졌다.
가을 맞아 축제·문화행사 ‘풍성’...“안산에서 가을을 즐기자”
지난 2019년 태풍 북상으로 인해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미개최된 이후, 코로나 펜데믹 여파로 온라인과 대형마트 등과 판로를 연계한 산지직거래 행사로 대체 추진된 바 있다. 6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대부에 취하자, 즐기자, 빠지자! 대부에서 놀자!!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 봤다면 어떤 세제지원 있는지 꼭 확인해야”
사진은 태풍 피해 농가를 돕고 있는 군장병들 모습으로 기사와는 관련 없음.
계양구, 15일부터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인천 계양구가 장마철 태풍, 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추락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15일부터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계양구청 전경.
[G 브리핑] 28일, 경기 브리핑
특히 지난 8 월 호우와 9 월 태풍에 넘어진 코스모스를 일으켜 세우기도 하는 등 탐방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불철주야 힘썼다 . 파란 가을 하늘 아래 피어나기 시작하는 코스모스는 9 월 말에서 10 월 초에 만개하여 군락을 이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