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25만㎡ 봄꽃 축제 펼쳐진다
행사장은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또는 GTX-A 킨텍스역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셔틀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기획] 85만 관객 몰린 ‘고양콘’...고양특례시, 올해도 대형 공연 이어간다
특히 GTX-A 개통 이후 서울역에서 킨텍스까지 약 16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 도심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또한, 정규 프로스포츠가 운영되지 않아 대관 일정이 비교적 유연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도 높다.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에 450억원을 편성해 마이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규모 국제행사 수용을 위한 인프라를 조성한다. 동시에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에 48억원을 투입해 K-콘텐츠 제작부터 소비까지 아우르는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한다.
“글로벌 도시 이목 고양시로 집중”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총회 24일 개막
이어서 오후 6시부터 킨텍스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 만찬에서는 김덕수 사물놀이와 고양시 대표 스트릿 댄스크루 어스퀘이크의 K-POP 공연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진다. 25일 오전 9시 개회식과 함께 본격적인 총회의 막이 오른다.
“산업이 도시를 이끄는 시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G-노믹스 5개년 계획 발표
내년엔 킨텍스~김포공항 간 하늘길을 개통하고 버티포트·정비인프라·드론클러스터 등 UAM 핵심 인프라도 구축 추진한다.
고양특례시, 내달 19~22일 ‘제17회 고양가구박람회’ 개최...LG가전 최대 70% 할인 이벤트 진행
고양특례시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쇼핑’을 주제로 하는 ‘제17회 고양가구박람회’가 내달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수도권 최대 융·복합 게임쇼 ‘2025 플레이엑스포’ 개막...김동연 지사 “게임산업 지원 아끼지 않겠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김동연 지사는 개막식에서 “저는 어렸을 때 ‘도가 넘치게’ 만화를 좋아했다.
고양특례시 ‘2025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선정...MICE 육성센터 활성화 사업 추진
시는 지난해 7월부터 경기도, 고양컨벤션뷰로 킨텍스, 경기관광공사, 현대백화점 등 복합지구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2025년도 공모사업을 준비해 왔다. 올해는 국제회의시설과 집적시설 간의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국제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동환 시장, 고양시의회 161억 예산 삭감에 강력 반발 '시민 외면한 결정'
삭감 대상에는 공립수목원과 공립박물관 조성, 원당역세권 발전계획, 킨텍스 지원부지 활성화, 창릉천 우수저류시설, 일산호수공원 북카페 조성 등 47건의 주요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삭감된 ‘단골 삭감사업’들이다.
경기도, 수도권 최대 게임문화 축제 ‘2025 플레이엑스포’ 개최...5월 22~25일 고양 킨텍스서 열려
경기도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수도권 최대 게임문화 축제 ‘2025 플레이엑스포’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