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 “행정 안정·시민 삶 보호 최우선”...민생 안정 대책·공직 기강 확립 집중 논의
이날 회의는 모든 간부들이 참여한 가운데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주재해 정국 불안정 상황 속에서의 시정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덕 시장은 “정치적 혼란에 휩쓸리지 말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행정 업무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함께 위기 돌파해 강한 미래로”…오는 17일부터 ‘시민과의 대화’ 진행
박 시장은 “탄핵정국, 경기침체, 기후위기, 사회적 불평등 등으로 커다란 위기에 직면해 있어 모든 시정 역량을 위기 극복에 집중해야 한다”며 “시민에게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듣고 함께 위기를 정면 돌파해 시민이 꿈꾸는 미래를 만들겠다
김경일 파주시장, 신년 기자회견서 3대 시정 목표·구체적 실행방안 제시…‘민생이 기본’
이날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민생이 기본이다”라는 대형 현수막을 배경으로 발언대에 나선 김경일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과 정국 혼란으로 인해 민생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한 언급으로 회견 첫머리를 열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부천 온세미 방문 “한국 경제 빠른 시간 내 회복탄력성 보일 것”
이어 “지금 (정국) 상황에 천착해서 더 큰 그림을 못 보는 게 많은데, 경제 돌아가는 거나 글로벌 흐름에 대해서 우리 정치가 신경을 써야 한다”면서 “빨리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우리 경제, 그리고 새로 만들어진 정부가 잘 해나가기를 기대하며, 나도 최선을
김보라 안성시장 “반도체 산업·문화도시·대중교통 확대·민생경제 지원 사업 추진”
김보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117년 만의 대규모 폭설과 비상계엄사태로 인한 탄핵정국, 여객기 참사, 경기침체 등 각종 불확실성이 지속됐지만, 안성은 오직 시민 행복만을 생각하며 지역혁신과 변화를 향한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파주시, 오는 21일부터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시민 1인당 10만원 지역화폐
김경일 시장은 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지난해 말 터진 비상계엄 쇼크로 정국까지 불안해지면서 파주시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전제한 뒤 “어려움에 처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성남시 ‘내년 예산 조기 집행·지역경제 활성화’ 민생 안정 대책 추진
그는 “현재의 정국 상황을 고려해 행정의 신뢰를 지켜주길 바란다”며 “지금과 같은 정치적 불안 상황에서는 공직자들이 공직기강을 철저히 지키며 본인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현장 중심, 신속 대응, 과감한 대처로 민생경제 살려야”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비상계엄사태·탄핵정국 등 혼란한 정치상황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민관합동대책기구인 경기비상민생경제회의를 설치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확대, 긴급경영자금 지원 등 현장 중심의 대책을 추진한다.
평택시, 탄핵 정국 ‘지역안정대책반’ 운영...서민경제 안정 행정력 집중
지역안정·경제·취약계층·재난복구·홍보 5개반 구성
인천시, 2025년 6조원대 국비 목표…최대 규모 국비 확보 위해 총력 대응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가 국회의 예산 정국이 시작됨에 따라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다. 김상길 재정기획관이 24일 브리핑을 통해 최대 규모 국비 확보 위해 총력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