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40 미래도시 청사진 제시...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특히 용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합쳐 1000조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첨단기업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앵커기업 뿐만 아니라 램리서치코리아, 도쿄일렉트론코리아, ASML코리아 등 반도체 소 부 장 기업이 용인에 자리를 잡고 있다.
평택시, 삼성전자 P5 공사 재개 맞춰 ‘지역상생·행정협력 간담회’ 개최
평택시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에 맞춰 지역업체 참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상생 및 행정협력 간담회’를 9일 개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 “100만 대도시 도약 기반 마련,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반도체의 경우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연구, 설계부터 생산·후공정·인재양성까지 반도체 전 주기가 이루어지는 반도체 생태계가 마련되고 있으며 수소 산업도 생산 기반 조성, 충전·공급 인프라 구축, 수소 활용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국내 수소 산업을 선도하는
용인특례시, 세종-포천 고속도로 남용인IC 23일 오전 10시 전면 개통
장기적으로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국가산단 배후 도시가 될 1만6000가구 규모의 이동읍 ‘반도체특화 신도시’과 연계성을 강화하면 서울‧경기 북부‧충남 등으로 접근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내 데이터센터 조성 ▲기아 오토랜드 화성의 PBV 전용공장 및 특장차 클러스터 구축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R&D 투자 확대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프로젝트가 잇따라 확정됐다.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최승수 대표는 “세계 유수의 IT기업과 첨단 제조 인프라가 집중돼 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들이 위치해 있어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환경적 측면을 먼저 높이 평가했다.
경기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반도체 기업 재생에너지 파트너십 구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대부분의 해외 사업장에서는 RE100을 달성했지만 국내 사업장을 포함하면 삼성전자는 31%, SK하이닉스는 30% 수준의 재생에너지 전환율을 보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천지역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인력 양성 적극 지원”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을 고객사로 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로 이번 지침 개정을 적극 환영하며 기업현장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의 미래연구단지 등 3곳이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도록 해서 중앙정부의 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성과도 거뒀다”고 밝혔다.
인천, 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학회 학술대회 개최…반도체 패키징 기술 논의
이번 행사에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포함한 20여 개의 기업과 대학이 참여해 반도체 기술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는 약 400명의 전문가와 학생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