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40 미래도시 청사진 제시...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특히 용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합쳐 1000조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첨단기업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앵커기업 뿐만 아니라 램리서치코리아, 도쿄일렉트론코리아, ASML코리아 등 반도체 소 부 장 기업이 용인에 자리를 잡고 있다.
평택시, 삼성전자 P5 공사 재개 맞춰 ‘지역상생·행정협력 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는 이날 시청 본관 지하 1층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삼성물산 삼성이앤에이 임원진, 지역 건설단체 협의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장선 평택시장 “100만 대도시 도약 기반 마련,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특히 국가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인 삼성 평택캠퍼스와 관련해 P5 공사 재추진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장사시설 사업도 속도를 내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용인특례시, 세종-포천 고속도로 남용인IC 23일 오전 10시 전면 개통
장기적으로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국가산단 배후 도시가 될 1만6000가구 규모의 이동읍 ‘반도체특화 신도시’과 연계성을 강화하면 서울‧경기 북부‧충남 등으로 접근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내 데이터센터 조성 ▲기아 오토랜드 화성의 PBV 전용공장 및 특장차 클러스터 구축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R&D 투자 확대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프로젝트가 잇따라 확정됐다.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최승수 대표는 “세계 유수의 IT기업과 첨단 제조 인프라가 집중돼 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들이 위치해 있어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환경적 측면을 먼저 높이 평가했다.
인천시–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11공구에 7조원 규모 제3캠퍼스 조성… 차세대 바이오 거점 구축
유정복 시장이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캠퍼스 투자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유정복 시장, 윤원석 인천경제청장.
경기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반도체 기업 재생에너지 파트너십 구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대부분의 해외 사업장에서는 RE100을 달성했지만 국내 사업장을 포함하면 삼성전자는 31%, SK하이닉스는 30% 수준의 재생에너지 전환율을 보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천지역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인력 양성 적극 지원”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을 고객사로 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로 이번 지침 개정을 적극 환영하며 기업현장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용인특례시, 반도체 클러스터 연계 도로망 확충 총력...14개 노선 신설·확장 추진
플랫폼시티와 연계한 신갈동 운전면시험장~보정동 삼성르노자동차삼거리 구간의 국지도 23호선을 지하화 사업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