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내 데이터센터 조성 ▲기아 오토랜드 화성의 PBV 전용공장 및 특장차 클러스터 구축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R&D 투자 확대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프로젝트가 잇따라 확정됐다.
경기도, 기아 평택 인증중고차·PBV 체험센터 유치…미래 모빌리티 벨트 완성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가 기아㈜의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 직영점·PBV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유치하며 경기 남부 모빌리티 산업벨트 구축에 핵심 성과를 거뒀다. 17일 도에 따르면, 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 직영점·
‘모든 시민이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화성특례시, 전 세대 아우르는 선도적 AI 교육으로 주목
‘MARS 2025’에는 아마존, 현대자동차, 기아차, 신세계, LG U+, 경희대학교 등 국내외 유수의 50여개 기관·기업이 참가하고 약 100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 트럼프 행정부 자동차 관세 정책 선제 대응...미국 조지아주에 통상환경조사단 파견
특히 작년 말 조기 가동을 시작한 현대자동차 그룹의 전기차 공장(HMGMA)과 기아차 공장을 중심으로 150여개에 달하는 국내 기업들이 이미 진출해 있어 자동차 산업의 핵심 거점이기도 하다.
광명시 ‘기아 오토랜드 광명 공장’ 개발 걸림돌 해결…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 현실화
광명시가 국무조정실과 협업해 기아 오토랜드 광명 공장의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 현실화 방안을 마련했다. 사진은 기아오토랜드 광명 공장 전경.
화성시·경기도 ‘경기 기후환경협의체’ 출범...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124개사 참여
경기기후 환경협의체는 경기도, 화성시,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기업인 기아오토랜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현대자동차남양연구소를 주축으로 화성시의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협의체이다.
화성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투자유치 촉진 MOU 체결
이날 시에 따르면,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권칠승 국회의원,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김광재 화성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으며 화성시 소재 암참 회원사인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평택시, 미래차 전장부품 성능평가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국비 100억 확보
평택시는 ▲ 연구개발 전용부지 확보 등 미래차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고 ▲ 항만 · 철도 · 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탁월하며 ▲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와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입지로 우수 인력 확보와 반도체 산업이 연계될 수 있고 ▲ 현대 · 기아
평택시, 미래자동차 전환 맞춤형 지원 방안 찾는다...오는 11월까지 실태조사
정장선 시장은 “ 평택시는 자동차 수출입 1 위 항만인 평택항을 중심으로 KG 모빌리티와 인근 지역에 현대 , 기아자동차가 입지해 있고 자동차 부품기업이 집적되어 있어 미래자동차 산업의 핵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 며 “ 이번
산업부 ‘소부장 특화단지 반도체·자동차 분야 공모’에 오산·평택 등 7개 시 신청
계획서에는 경기도와 화성시가 기아차 ( 앵커기업 ) 와 40~100 여 개 협력기업 , 산 · 학 · 연이 집적된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현대기아차연구소 , 자율주행연구소 , 기아자동차로 연결이 되는 산업벨트 축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


